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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을 RF에 둔 순간부터 예정된 참사

BlueThink|2012년 10월 3일

아무리 어깨 강하고 외야적응이 비교적 빨랐다지만 고질적 무릎문제가 있는 선수를 우익수라니 이건 아니지 않나?

하늘은 왜.....

BlueThink|2012년 10월 3일

케인과 포지를 허락했으면서 마틴과 빌링슬리와 그렉 밀러와 앤디 라로쉬를 허락하지 않으셨나이까....

단순한 징크스는 아닐텐데.

BlueThink|2012년 9월 25일

지금 전력에 연승이라....뭐, 오늘같이 바티스타가 호투해주고도 물빠따&상대방에게 잡아먹히기로 지는 일도 있으니 재수없는 경우가 있지만서도 지금 전력이라면 류현진-김혁민에 구위 짱짱한 바티스타라면 비벼볼만 하지만 그 다음은? 김태균-최진행이 폭죽을 터뜨리는것도 아니고, 김경언-고동진이 매경기 하위타선의 영웅이 되는것도 아니고, 매경기 박정진-송창식-안승민이 겜을 마무리짓는것도 아니며 애들은 언제 장타에 울어버릴지 모르고 그외는 언급도 아까운 투수들. 연승을 이어가는 전력 자체가 아니다. 한마디로 구위있는 선발진의 호투속에 타선이 분위기 가져가며 이기는건데 이 분위기가 오래가지 않는건 당연. 특히나 한화같은 루징 오브 루징팀에겐.

종합해보면

BlueThink|2012년 9월 24일

우선 김태완의 제일 큰 문제는 부상당하는 몸이라는 측면은 변함없지만 이걸 촉진시키게 된 계기 중 하나에 장성호도 있다는 건 부정 못하겠네요. 프로 들어온 이후 온갖 홀대속에 드디어 찾아온 기회. 김인식 말년때는 살기위해 뭐든 해야했습니다. 홈런 펑펑 날리고 있음에도 첫타석 번트실패에 바로 빼던 김인식이었기에 쌓여가는 온갖 부상과 방치속에서도 뛰어야했지요. 시즌 후 '미치도록 뛰고 싶었다'는 그만큼 절박한 심정을 드러낸것이라고 봅니다. 한대화 체제로 넘어와서는 또 새감독에게 잘 보이도록, 그리고 자리를 마저 잡기위해 뛰어야 했죠. 그런데 같은 포지션의 비교불가레벨의 장성호바라기의 인터뷰와 영입. 충격과 공포였을겁니다. 2년차에는 더했습니다. 바로 아시안게임 군면제프로젝트때문에. 이대호와 김태균이라는 같은

이게 적용되는게 여기 한 명 있으니....

BlueThink|2012년 9월 22일

모상기는 왜 완전 병신이 되었는가? 바로 오.선.진 수비가 괜찮아서 쩐입깜똑쿠가 제법 기용한 축이었지만 타격힘을 싣는등의 문제로 성장하지 못했죠. 그러다 김민재 은퇴&한상훈 은퇴에 이여상 손목부상 후유증&군입대(취쇠됬지만)등의 악재가 겹쳐 세울 내야조차 없던 한대화 1년차에 급하게 데려온 이대수&정원석으로 1차 멘붕->이들의 활약으로 1.5차멘붕->2년차 이대수&한한순 커리어하이라는 2011대참사(?)로 2차멘붕으로 출전도 제대로 못했죠. 더구나 그때까지만해도 운동능력으로 어필되던 전현태가 한대화의 대주자활용으로 주가를 나름 올리기 시작했던때라 더 그랬고. 그러다 올해 이&한의 등가교환으로 자리확보. 겨우내 체중증가로 타구가 외야로 뻗기 시작하면서 사람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