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Think

Sources

Posts

502 posts

모아서...

BlueThink|2012년 10월 11일

1. 히어로즈는 염경엽. 결국 내부에서 죽이 잘 맞는 사람으로.ㅋ. 이쪽 수레야말로 요란했다. 2. 코치진이 대거 물갈이. 이미 하나마쓰는 기아로, 김용달은 자진사퇴의사를 밝힌 상황. 내가 가장 염두에 두는 직책은 현 최고급 2군 감독이라 할 수있는 정영기 2군감독, 진정한 터줏대감님 한용덕의 잔류와 공석이 된 타격코치자리인데 제 아무리 제사람 채우기를 해도 못해도 한용덕은 남겨두지 않을까 한다. 양준혁을 무슨 코치로 불렀는지 모르겠는데 그래도 이건 무리수. 지금 이종범도 연수도 없었고 이런 상태이면 김민재꼴이 될 상황도 있을 수도 있고. 마침 장종훈씨가 연수가 끝나간다는데. 3. 직책도 직책이지만 걱정이 되는건 김응룡의 사상. 과거 보스기질감독의 최고봉이었고 이틀간 인터뷰에도 그 본색이 나오는데 문제

머니볼의 결말은 역시

BlueThink|2012년 10월 9일

중견수의 뜬공 실책이제~

농구야그.

BlueThink|2012년 10월 9일

1. KT-이로서 김현민은 다시 쩌리화. 근데 장재석이 아무리 활동반경 넓고 운동능력이 좋다지만 3번 전향설까지 나왔던 송영진의 전방위 활약을 할 수 있을까? 삼성-할 수 있는 베스트시나리오 중 하나. 장재석이나 임동섭 둘 중 하나만 뽑아도 만족. LG-좌회전 킴의 무한가드사랑. 김재박은 사라졌는데 왜 이 양반은 남아있을까? KCC-강병현이 돌아오고 백코트에서 혼자 득점할 선수가 필요했다는 건가요? 그래도 이건 아닙니다...이건 아니에요.. 당장 이중원&유병재가 은퇴했고 장민국은 피로골절로 1월까지 아웃될 가능성이 있다는데 강병현도 1원달 돌아오고요. 진짜 내년 김종규 픽해도 연대 장신포스트를 이용못하고 혼자놀이하던 박경상...허재 최악의 픽이 될 듯...아이고옥...... (블씽은 생각을 멈추

각오는 되어있죠?

BlueThink|2012년 10월 8일

[맞아죽을 각오로 쓴다]일본인코치, 과연 필요한가? 본심은 마지막 문단이겠지. 그래도 내년에도 구단들은 일본코치 데려올 겁니다. 능력과 상성은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