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Think

Sources

Posts

502 posts

코치진 대거 개편중.

BlueThink|2012년 10월 14일

감독이 많이 바뀌니 그 밑의 사람들도 가는군요. 일단 이강철 기아투수코치가 히어로즈로 갔습니다. 수석코치자리라는데 그나마 투수자원 괜찮고 승진인사에 부담도 덜하니 냉큼 갔겠죠. 선뚱이 모처럼 웃고 있겠군요. 한화는 한용덕 전 수석코치의 거취가 논의되고 있네요. 한화를 떠나기 싫어하면서도 기왕이면 자리보전을 하고 싶었는데 구단에선 미국연수를 권유했다고 합니다. 하필 평소 잘 보내던 일본도 아니고 기간도 1년이라 미묘하고 아무튼 김응용이 하고 싶은대로 두려나 보네요. 선수단 파악때문이라도 그냥 냅둘거라고 생각했는데 성향이 완전 정반대다 보니 바람이 세나 봅니다. 이정훈은 예정대로 한화 2군으로 왔는데 청대플레이를 보니 점. 뭐 시간을 두고보고 싶은데 소문이 시원치않아 불안감도 큽니다. 더구나 옛부터 라인인

김진욱 VS 김동주설이 커지는데...

BlueThink|2012년 10월 13일

아무래도 3차전 최준석 홈런에 다들 정신 못 차리나 싶다. 뭐 두산프런트니까 쿨하게 가겠지만 내년 시원치않거나 맘에 안 들면 밀어낼거리 찾았다고 좋아할 듯.

축하한다 농구SK...

BlueThink|2012년 10월 13일

그 모래밭은 여전해도 작년보다 순위는 올라가겠구나.....

지금 KCC-삼성.....

BlueThink|2012년 10월 13일

하향 평준화는 야구만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KCC-1픽은 내꼬임. 삼성-지뚜업습.

그붕(오타아님)의 총평에 대한 나의 의견.

BlueThink|2012년 10월 13일

김인식의 총평 이상 류현진을 불펜에 쓰려다 최동원 당시 2군감독의 적극적인 권유로 선발로 쓰면서도 시즌 불펜알바 본인의 마지막 코시에서 최고2선발 문동환을 플옵부터 불펜에 돌리는 붕의 의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