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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데이즈~

BlueThink|2012년 11월 11일

1. 콜레팈ㅋㅋㅋㅋㅋㅋㅋ 다스슼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지빨고 애기하자면 나도 다저스프릿님과 동일. 아마 마땅한 FA도 없고 투수가 급한 현 리그에서 기존 좌.우선발인 카푸아노&하랑 중 하날 팔고 남은 자리를 경쟁체제로 들어갈 것 같은데 과소비외엔 특기가 없는 콜레팈은 보나마나 '우리는 오늘뿡!!!'이란 모토로 이상한 연차랑 바꿔오겠죠. 여기서 변수는 빌링슬리의 부상상태. 현재 죽어라 버티면서 일단 토미 존 야그는 들어갔지만 너무 조용한게 팬덤 사이에선 수석 트레이너 콘티의 또다른 역작이 나올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있습니다. 만약 진짜 토미 존을 해야한다면 내후년까지 말아먹게 되는 진짜 샌프에서 온 첩자 확정. 현진이는 일단 살부터 빼야죠. 타석에도 들어갈거고 한국에서 하던 '완급조절'했다간 순식간에 팀

의문점.

BlueThink|2012년 11월 6일

1. 류현진의 멘트가 달라졌다. 얼마전 '금액이 적더라도 도전정신으로 가겠다'에서 시상식에 '가치있는 금액이 아니면 남겠다' 2. 3위 플옵진출에 우승을 원하는 팀이 루징팀 감독을 데려왔다. 3. 각 팀에 20명의 명단을 제외하면 포텐이 있거나 1군에 한달이상 돌릴 인원이 있을 것인가? 4. KT는 NC의 특혜를 그대로 받을 것인가? 5. 마크 맥과이어는 과연 다저스로 올 것인가? 그의 타격철학은 무엇이고 선수들을 성장시킬 수 있을것인가? 6. 다저스의 쇼핑리스트의 장바구니와 구매목록은? 그리 과소비왕 콜레티는 얼마나 구단주들에게 삥뜯을것인가? 7. 다저스 카스텐은 계속해서 스카우터진을 보강하고 있다. 근데 과거 콜레티는 카스텐이 중시하는 디벨롭먼트를 꾸준히 디스했다.

여러잡담

BlueThink|2012년 10월 30일

1. 삼성의 가을을 춥게하는 남자. 권.혁. 이넘아가 멍게의 마지막 한국시리즈 도전때부터 본격적으로 가을만되면 맛이 갔고 작년엔 아예 배제되어 차우찬으로 시리즈를 가져갔죠. 근데 올해는 그 차우찬마저 망가졌고 동시에 권오준, 정현욱이 가버리는 바람에 안지만에게 몽땅 쓸려있는데 지난 게임들을 통해 그게 증명되었으니. 그나마 남은 카드는 고든. 과연 류중일은 어케할지? 2. 만수는 의외로 뽑아먹는데 괜찮은 재주를 가지고 있음. 믿는넘만 내보내고 대책없이 들이대고 분위기에 잘 휩슬리긴 하지만 성적이 다 커버치고 있으니.... 3. 류현진 포스팅이라...비공게라면 반대로 말해 왠만한 금액에도 입 닫고 안 보내줄 수 있다는 거. 그리고 그렇게 스카우터들이 왔는데도 립서비스 기사 하나정도를 제외하면 죄다 한국에

전반 LG&KCC

BlueThink|2012년 10월 27일

1. 박경상의 우측돌파는 나름 빠르다. 맘에 안 드는건 똑같지만 잘만 다듬으면 조성원 마이너버전은 될 듯. 2. 김태홍은 아무리 봐도 벤치에너자이너가 딱이다. 운동능력은 쓸만하지만 기본 신장도 애매하고 스킬은 너무 투박해. 특히 수비가 붙은 상태에서 드리블은 정말;;;; 3. KCC에 어중간한 3.5번이 넘쳐난다면 LG엔 가드가 넘쳐난다. 양우섭, 박래훈, 정창영, 유병훈에 과거 슬래셔였던...누구더라...그 선수까지 있고. 거기에 주전 4번 백인선은 스트레치 4번으로서 골밑존재감은 별로. 김영환이라도 없었음 코트밸런스가 정말 볼만했겠다. 안 그래도 벤슨 혼자 생고생중. 기승호가 돌아와 루키시절의 컷을 비롯한 포스트공략이 늘어나면 좀 나아질려나. 4. 임재현은 전권을 줘야 살아나는 타입이었을까? 그간

내년 농구드랩은 흉작이라는데...

BlueThink|2012년 10월 27일

그래서 벌서 로터리경쟁 들어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