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잡담

BlueThink|2012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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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잡담

BlueThink|2012년 10월 30일

1. 삼성의 가을을 춥게하는 남자. 권.혁. 이넘아가 멍게의 마지막 한국시리즈 도전때부터 본격적으로 가을만되면 맛이 갔고 작년엔 아예 배제되어 차우찬으로 시리즈를 가져갔죠. 근데 올해는 그 차우찬마저 망가졌고 동시에 권오준, 정현욱이 가버리는 바람에 안지만에게 몽땅 쓸려있는데 지난 게임들을 통해 그게 증명되었으니. 그나마 남은 카드는 고든. 과연 류중일은 어케할지? 2. 만수는 의외로 뽑아먹는데 괜찮은 재주를 가지고 있음. 믿는넘만 내보내고 대책없이 들이대고 분위기에 잘 휩슬리긴 하지만 성적이 다 커버치고 있으니.... 3. 류현진 포스팅이라...비공게라면 반대로 말해 왠만한 금액에도 입 닫고 안 보내줄 수 있다는 거. 그리고 그렇게 스카우터들이 왔는데도 립서비스 기사 하나정도를 제외하면 죄다 한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