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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조용하니 사소하지만 관심이 갈 뉴스 하나.

BlueThink|2013년 1월 28일

얼마 전 다저스의 주력 좌완불펜이야여 할 스캇 앨버트가 관절경 수술이 예정되습니다. 이미 수차례 경력이 있고 지난 시즌중반에도 팔꿈치에 수술로 시즌아웃되었죠. 덕분에 현 보장된 좌완 불펜은 FA로 계약한 J.P하웰 하나뿐. 일단 마이너에 지난 신인 '스티브 파코 로드리게스'가 있고 마이너 계약 밎 스캠 초청으로 좌완들을 불러모으곤 있는데 쓸만한 선수는 안 보이는군요. 유망주라고 볼만한 선수들도 부상이거나 선발테스트 중이라 올해 불펜으로 불러오진 않을텐데 어떤 로스터 운용을 할지 관심거리입니다.

야구소식 정말 없다고 느껴지는게

BlueThink|2013년 1월 28일

1. 언론엔 설레발 기사만 넘쳐난다. -이것들앜. 지금 공룡이 철새되기 직전이다-손만한건도 조용히 넘어가는걸 봐선 의외로 단순명료하게 가는걸지도?- 2. 지금 야구선수들 당구중계가 1주일 넘게 지속된다 -그래도 베이징우려먹기보다 재밋다-이병규 리액션 죽이네-

그간 하고 싶은 말

BlueThink|2013년 1월 7일

1. 난 아직도 스턴의 '바스켓볼 리즌'이 이해되지 않는다. 그냥 '난 호네츠의 대리구단주로서 승인할 수 없다'고 했으면 받아들였을테지만. 얼마 전 스퍼스의 '주전선수 리턴'으로 정당한 징계를 내렸지만 아무런 말도 안 함으로서 자기 이미지만 깍였는데 갈수록 늘어나는 이런 잔실수들은 스턴의 한계가 다가오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2. 사람들이란 오묘하다. '자기 자리에 대한 책임'? 다 좋다. 하지만 막상 돈 안 들어오지 디스 걸어오는 상황에서 얼마나 버틸까? 게시판에서 '프로의식'운운 하는 사란들 중 몆%가 그걸 이행할지 참 궁금하다. 결국 사람들이란 자기 좋을대로의 해석, 상황만 받아들이는 존재니까. 3. 류현진의 운은 어디까지 갈까? 그리고 그는 어느정도까지 준비했을까? 그가 공언한 평속 93마일

야구가 안되니 잠시 농구야그

BlueThink|2013년 1월 2일

1. 문경은 감독이 예상외로 능력자네요. 일단 작년부터 김선형과 올해 최부경의 과감한 기용은 유명하니 넘어가고 시즌준비인 용병영입부터. 생각보다 대어급이 적고 애매한 중간픽에 걸리자 작정하고 포워드농구를 생각하고 검증된 헤인즈를 뽑았죠. 그 헤인즈가 어떤 역활을 하는지 말하면 입 아프고 2라운드에서 그 대안으로 정통센터 알렉산더. 흉작드랩인 10월에선 1순위도 가능했지만 마땅한 선수가 없다고 판단. 오래전부터 팀 약점이던 '포지션 신장강화'를 위해 없는 센터진보다 팀 개편과 불화가 겹친 KT의 박상오 영입으로 신선우 전 감독의 포워드농구멤버를 맞춥니다. 수비시스템도 단순한 로테이션이 아닌 전창진과 강동희가 만들고 히트시킨 3-2 드롭존과 대인방어를 적절히 조화시키고 김민수의 역활을 재조정하면서 경기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