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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데레스테]그냥 잡담](https://img.zoomtrend.com/2017/03/29/b0396406_58db33ad3a46c.png)
[데레스테]그냥 잡담
아 미레이짱 핥고 싶다아아아아 아 쇼코짱 페로페로 하도 싶다아아아아아 아 노노짱 부비부비 하고 싶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 존경하는 경관님 이 글은 고양이가 작성했습니다 P.S. 신데페스가 시작되어 지를 수 있다면 하겠지만 돈이 없

흡혈귀 캐릭 일람. 누가 제일 강할까?
누가 제일 강할까 58:名無しさん必死だな:2013/03/15(金) 02:16:23.39 ID:T47Jju9Z0 >>45 오~ 스트라우스 들어가있잖아 60:名無しさん必死だな:2013/03/15(金) 02:16:41.53 ID:/C/gM+uj0 >>45 불사신으로 시간 멈추는 DIO보다 강한놈이 (´・ω・`) 76:名無しさん必死だな:2013/03/15(金) 02:19:05.57 ID:g7JpmN/20 >>60 흡혈귀는 기본 불사신아님? 79:名無しさん必死だな:2013/03/15(金) 02:19:29.79 ID:/C/gM+uj0 >>76 그런가…(´・ω・`) 81:名無しさん必死だな:2013/03/15(金) 02:19:33.19 ID:UjOTFcL
야구가 안되니 잠시 농구야그
1. 문경은 감독이 예상외로 능력자네요. 일단 작년부터 김선형과 올해 최부경의 과감한 기용은 유명하니 넘어가고 시즌준비인 용병영입부터. 생각보다 대어급이 적고 애매한 중간픽에 걸리자 작정하고 포워드농구를 생각하고 검증된 헤인즈를 뽑았죠. 그 헤인즈가 어떤 역활을 하는지 말하면 입 아프고 2라운드에서 그 대안으로 정통센터 알렉산더. 흉작드랩인 10월에선 1순위도 가능했지만 마땅한 선수가 없다고 판단. 오래전부터 팀 약점이던 '포지션 신장강화'를 위해 없는 센터진보다 팀 개편과 불화가 겹친 KT의 박상오 영입으로 신선우 전 감독의 포워드농구멤버를 맞춥니다. 수비시스템도 단순한 로테이션이 아닌 전창진과 강동희가 만들고 히트시킨 3-2 드롭존과 대인방어를 적절히 조화시키고 김민수의 역활을 재조정하면서 경기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