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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안 보는게 다행이지.

BlueThink|2013년 3월 3일

1. 윤석민의 클래스? 그냥 젊은시절 잘 나가던 파워피처일뿐. 그 수준으로 해외진출은 꿈도 꾸지 마라. 딴건 몰라도 아킬레스건등 발목부상 후유증으로 런닝 안 한다는 말이 사살이라면 저 넘 뽑자는 스카우터는 그 팀의 역적. 2. 그냥 쓸만한 파워불펜이 없으니 구위 젤 좋고 불펜경험있는 노경은 노예로 굴리겠다고 고백하셈. 김인식은 그런 면에서 축복받았었지. 오승환으로 뽑고 2회때는 귀신같이 정현욱이 나와주었으니. 3. 그간 WBC에서 가장 강점이던게 수비. 선발야수들을 중심을 제외하면 가능한 수비위주의 선수들로 채워 의외성을 막는사이 오히려 상대의 의외성을 유발하고 그걸 공격력있는 백업대타들로 공략했던게 패턴이었는데 이번 선수들은 반대잖아. 오죽하면 이대호 3루가 언플로 나올까. 아마 이번 대회는 안될거야

빌링슬리의 팔꿈치를 주목해야하는 또다른 이유

BlueThink|2013년 2월 18일

바로 수술이 필요한 인대부상임에도 '자가농축혈장주자법'이라는 신기술로 재활하고 있기때문이죠. 자가농축혈장주자란 자기 몸 피속의 재생능력을 갖춘 혈장요소를 추출-농축시켜 손상부위에 주사해 재생시키는 신기술인데 최근 이런 류의 기술들이 슬 민간시장에 퍼지고 있죠. 스포츠계에서는 빌링슬리가 비수술류 신기술의 첫타가 아닐까싶군요. 인대란게 재생이나 치료가 어렵다보니 토미 존이 필요하지 않을까는 바로 수술결정이나 다름없었고 그건 선수생명뿐만 아니라 구위저하까지 담보로 하는 위험한 수술이죠. 더구나 토미 존 자체가 '이식'수술이기때문에 자기 몸에서 떼어야하는데 90년대후반까지만 해도 반대편 팔꿈치외엔 없었고요. 최근에 엉덩이에서 떼는등 기술이 발달해서 어느정도 텀이 생겼지만 아무래도 같은 팔인대보단 부담스럽죠. 무

다저스 관련 개인적잡담

BlueThink|2013년 2월 17일

1. 최근 류현진의 런닝과 태도, 코치진의 발언에 대해 설왕설래가 진행중입니다. 근데 류현진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할지 힌트로 매팅리의 성향을 말해주죠. 매팅리는 선수시절부터 기본적이고 모범적인 생활을 해왔고 그걸 코치진으로 들어간 이후 지금까지도 태도를 고수하고 전파하고 있습니다. 이건 선수기량뿐만 아니라 경기장 안밖을 가리지 않고 꾸준히 주시하고 강조하죠. 다저스에 와 본격적으로 감독직을 맡게 된 이후 선수가 경기 및 훈련태도에 문제가 보이면 소위 '레이저 발사'를 하는 장면이 종종 카메라게 잡히곤 합니다. 그래서인지 우승이라는 성적을 목표한 한 올해 스캠 초청자들을 보면 다들 몸이 장난이 아니죠. 이미 커쇼의 기사가 네이버에 나왔지만 타선의 핵 캠프 역시 부상방지 및 몸상태 강화를 위해 이미 5Kg가량

강뱅!!강뱅!!!!

BlueThink|2013년 2월 15일

여러분들은 전태풍&하승진을 보좌하느라 보여주지 못했던 리딩&스코어링을 겸비한 장신가드의 풀탤런트를 보고 계십니다.

이맛은 바로 멘붕의 맛이로군.

BlueThink|2013년 2월 15일

류뚱, 반도 못 따라가고 운동장 가로질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장부터 매팅리 레이저 맞게 생겼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