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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posts스윙맨이라...
중간에서 이닝 먹어줄 마당쇠 혹은 노예가 필요하다는게 한국야구를 보는 팬이란 사람들이 많던데 이것도 불펜야구의 페혜. 야구의 시작인 '선발'이 없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알리는 대목이고 이런 스윙맨들은 10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할 체질과 지원이 없는한 몆년 못가 퍼져 재기를 못하니. 단적으로 2010시즌 이전 불펜야구를 장식했던 수많은 투수들이 지금 어디에 있나를 생각하면 답이 나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수정할 점. 긴 이닝이긴 이닝인데 한경기에서 먹고 쉬다 나온게 아닌 시즌내내 출석체크했다는 거죠.
한화의 강점이 얼마나 없었음.
'코칭스텝의 풍부한 경험'이겠냐... 것도 감독은 72살에 수석코치랑 근 10년 가까이 현장을 떠나 있었고 이종범은 코치루키, 나머지도 거의 현장경험이 짧은 인사라는게 함정.ㅋ 그리고 그라운드에서 뛰는 건 코치가 아니라...(이하생략)
오늘도 그는 까일거리를 적립하고 있습니다.
재키 로빈슨 '42'영화 다저스관련자들 단체관람에서 빠짐. 것도 자막없다는 말과 함께 자기일기기사에 대놓고 고백. 덧-억장이 무너진다.
시작된 한화의 시범경기.
드디어 시작되는 프로야구 한화의 시범경기. 보지는 못했지만 게시판을 돌아보니 예상대로네요. 이제서야 스타트라인에 온 선수채우기, 부족한 코칭스텝, 그로인한 성장지체, 성적부진에 의한 집중력저하의 악순환. 김응용이나 그의 언플에 하악되는 팬들이나 정신차려야할겁니다. 솔까 전 NC조차 제낄지도 의문인데요. 단지 20대에서 코어될 될 선수들이 올해 최소 2,3명은 나와야 리빌딩이라도 할텐데 싹이 안 보인다는게 참 씁쓸합니다. 그간 팬들의 설레발 친 선수들을 평하면 한승택-고딩판 이희근, 작년 이준수의 재판입니다. 그리고 파워는 포기한 사이즈고 타격도 버렸다쳐도 그렇게 수비가 좋고 감독들이 흡족해할 능력자면 애초 드랩에서 그렇게 밀리지 않죠. 아시잖아요. 현 리그의 포수난. 그저 코감독 눈에 기존 애들보다 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