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도 별 수 없구나

BlueThink|2013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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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도 별 수 없구나

BlueThink|2013년 12월 22일

영과 킨슬러를 보내고 윌슨과 해밀턴을 미련없이 포기할 정도로 비지니스 운영이라면 메이저 최고라고 할 수 있는 다니엘스도 시장경제 앞에선 방법이 없군요. 또한 그만큼 현 레인저스 공격력이 바닥권이란걸 인식한 듯 합니다. 해밀턴있을때는 그의 방망이에 따라 득점력이 달라졌고 현재는 외야공격력이 망이죠. 그나마 1루는 필더를 데려오면서 나아졌다만. 그간 레인저스 팜 수집과 성장에도 영향이 있었죠. 그가 온 뒤로 팀 약점과 체질을 바꾸기 위해 드랩 및 국제계약에 투수위주로 뽑았고 대다수 툴가이들은 올트같이 망하거나 파워툴이 부족하게 컸죠. 어쨌건 레인저스는 팀 상황에 꼭 맞는 파워있는 출루형 타자를 얻었습니다. 이제 남은건 박찬호의 뒤를 이을지 그의 오명을 벗길수 있는지 본인이 노력해야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