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BlueThink|2014년 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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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BlueThink|2014년 2월 13일

원래 구상대로라면 팜에서 큰 파워피처들이 로테이션을 구성해야하는데 남은건 작년 에이스역활을 한 우완 크리스 틸먼뿐... 딜런 번디는 13시즌 아예 TJS로 아웃. 가우스먼은 구위는 증명했지만 믿고 뻐대다가 난타로 우완진 전멸 좌완 잭 브리튼은 마이너명성을 이어가지 못하고 정체중. 오히려 첸 웨인이 구세주... 지금 투수 여기저기 찝적이긴했지만 픽 잃기 싫으니 기냥저냥 하다 버넷마저 필리스에게 빼겨 분노맥스의 팬들이 리미트벗기직전이라는데. 이즘되면 어빈 산타나나 우발도 히메네즈에게 진지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는데도 윤석민이라면 정말 픽 잃긴 싫은듯. 아니면 동양문화에 듀켓이 심취했던가. 첸 웨인으로 너무 재미봤지만 한국은 정대현&김성민에다 와다로 안좋은 기억이 더 많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