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라테의 코어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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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posts체형교정과 더불어서 운동을 해야 한다.
운동을 하는데 아프면 자신의 몸의 구조가 잘 못 되었다는것을 인식 해야 한다.평상시 잘 서고 걷고 뛰고 하는것이 모든 운동 움직임 컴퓨터를 하거나 연주를 하거나 등등에서 연장선으로 봐야 한다.펀치를 잘 치는 방법도 결국 걷는것과 같고 발차기를 잘하는것 역시 걷는것과 같다.첼로를 연주하는 방법도 앉는것에 연장이며 승마 역시 마찮가지다. 웨이트트레이능을 한다고 하는것 역시 올바른 몸의 움직임에 중량을 더하는것이다. 플랭크를 할때도 몸의 구조를 어떻게 만들어서 할것인가도 모르면서 하다보면 몸을 상하기 마련이다. 대부분 겉 근육이 중요하거나 보여지는게 중요하니 무거운중량이나 또는 겉으로 힘이 표현되는 자세에 너무 집중 하는것이다. 그리고 골반이 틀어졌는데 , 척추가 측만인데 중량운동은 자기 몸을 더 망치는 길
무도인이 MMA에 적응하기란
1.글러그 큰걸 끼고 대련을 했다. 가라테 서기로 서서 하였고 왼손이 정말 잘 들어 갔다. 왼손만으로 KO시킬 수 있을꺼 같다는 생각도 든다.하지만 논컨택이라서 확실치는 않다. 막는 법이 서툴어 졌다. 막기를 안하다 보니 이건 내일 부터 해야겠다.2.글러브를 끼니 역시나 형태가 복싱 형태로 간다. 잡아서 치고 흘리고 하는게 안되기 때문에 많이 불편하고 결국은 복싱이나 무에타이 형싱이 될 수 밖에 없는데 곰곰히 생각 해보니 아쿠자와 선생님의 동작에서 팔꿈치 움직임을 도입 하면 좀 효율적일거 같다. 이것도 내일 해봐야겠다. 3.발차기 연습을 안해서 이건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을 했는데 몸이 기억 하고 있었는지 잘 나와서 좋았다. 고맙다 몸아. 4. 이제는 내가 모하는 사람일까 궁금해 하는 사람이 너무 많
무술판에서 인정하기
1.오늘 병림픽을 해보았다.단순하다 누구 펀치가 센것인가 ?게임을 시작했다.나 vs 김선수 여튼 이래저래 수련생들이 보는 앞에서 시작.결론은 초반에 잘 친 내가 승리.쿨한 김선수 펀치는 가코치가 세지만 싸움은 내가 훨씬 잘해.나 순수하게 인정 ㅋㅋㅋㅋㅋㅋ상호 인정하는 모습에 수련생들도 흐뭇해함. ㅋㅋ2.팔꿈치 쓰는것과 붙어서 촌경치는거 연습 할려고 글러브 끼고 연습함.계속 맞음 ㅋㅋ 꾸준히 맞음 ㅋㅋㅋ 기술하나 걸라고 집중하는데 계속 맞음.아무래도 연습이 안될꺼 같아서 글러브 벗고 원래 하려던 연습을 그냥 함.수련생왈 " 이거 이렇게 하면 반대쪽 주먹으로 맞는거 아니예요 ?"나 : 지금 안되니까 연습하는거 아니야 안맞을라고 ~수련생왈 " 아 ~" 수련생왈 " 여기서 이렇게 팔꿈치를 넣고 팔을 빨리 움직여서
코어 사용법
트레이너들이 코어트레이닝 하면서 코어 , 파워하우스 라고 많이들 말하고 있는 반면 단순히 몇가지 근육으로 치부 함과 동시에 근육운동으로 효과에 대해서는 어디에 좋고 어디에 좋으며 만병통치약 처럼 선전하는것을 볼 수 있다.코어 트레이닝을 통해서 육체가 튼튼해 지는건 당연한건데 더 나아가서 그것을 어떻게 쓸 수 있느냐가 핵심이라고 본다.본인도 코어를 쓸줄 모르면서 단순히 근육 운동 몇개 시켜 놓고 이게 코어 운동이다 내가 하는게 맞다 라고 하는건 정말 우습다. 코어에 자극이 가기때문에 코어 운동이다 라고 하는건 그냥 웨이트트레이닝 하는거랑 별반 다른게 없다. 시오다 고조 선생님 같은 분을 만나서 "코어 운동 어디 헬스장에서 하셨었요" 라고 묻는게 요즘의 실정이다. 코어에 집착 하지
발경 = 마술이 아니다, 무술의 특별한 힘도 아니다.단지 게임일뿐
발경 = 마술이 아니다, 무술의 특별한 힘도 아니다.단지 게임일 와 내가 생각한 표현이다. 이말이 맞지 않나? ㅎㅎ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