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라테의 코어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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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 메이웨더 미트 트레이닝

플로이드 메이웨더 미트 트레이닝

요가라테의 코어운동|2014년 3월 25일

몇해전부터 관심을 가진 복서가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큰 관심을 가진건 플로이드 메이웨더 이다. 내가 좋아 하는 복서를 세명 꼽으라고 하면 타이슨 , 로이존슨주니어, 플로이드 메이웨더 그 중에서 메이웨더는 전적으로 보다 게임내용으로 보나 정말 공부 할게 많은 파이터다. 역대 최고의 복서들을 내가 볼땐 이제는 넘어 섰다고 생각한다. 미트 트레이닝은 완전히 다른 스타일인듯 하다.삼대째 복서를 하다 보니 자기 집안의 고유의 스타일을 만든것인지 궁금 하다. 만약 그렇다고 하면 결국은 무술과 같은 새로운 자기 유파를 만든것이나 다름 없는것인데트레이닝 방법론에 있어 배울게 많은것 같다. 보는것만으로도 감동을 느낀다.

고류무술의 신체단련의 현대적 적용에 관한 잡담이라는 글에 반론

요가라테의 코어운동|2014년 3월 24일

사실 요즘 은근히 다시 동양의 것들이 서구에서 재정립되서 유행하는게 보이기는 합니다. 가장 대중적인 거라곤 하드스타일 케틀벨, 저기서 하드스타일은 강유류의 그 강..... ㄱ ㅡ 그 외에도 프라이멀 무브니 해서 동물보를 도입하거나 전 유에프씨 웰터급 챔프였던 펫 밀레티치가 인디언 클럽 홍보 영상을 찍거나 하는 걸 은근 찾아볼 수 있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나라에서도 무덕들을 사이로 아운카이 같은 고류 무술이나 중국 내가권을 통한 신체 단련 및 운용에 대한 것들이 참 많이 포스팅 되는 걸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은근, 비전이라 감추거나 나는 저열한 웨이트, 크로스핏 같은 것보다 더 우월한 단련을 한다 라는 인상을 은연중 들어내죠. 대략 고류나 내가권, 이런 쪽에서의 신체운용의 핵심 키워드를 뽑아보

내 성장 드라마 - 아운카이 세미나 1편 , 2편 그리고 3편은 coming soon

내 성장 드라마 - 아운카이 세미나 1편 , 2편 그리고 3편은 coming soon

요가라테의 코어운동|2014년 3월 19일

첫번째 참석한 아운카이 세미나 패기 넘치게 나는 이게 사기인거 같지만 여튼 참석하겠다며 신청서를 보냈고 영상에서 보던 선생님을 뵙게 되서 아 저분인가 하고 대충 설명을 듣고 있다가 선생님께서 손바닥 좀 펴보라고 하시고는 내 손바닥을 내리치는 순간 내 마음속에 불신은 사라지고 믿음이 싹트기 시작하면서 얻어 터지기 시작했다. 두번째 참석한 아운카이 세미나 약간 늦게 도착하여 옷 갈아 입고 딱 서니 선생님께서 이리 오라고 호출을 하신다. 역시나였다. 예상은 했지만. 알고 맞아서 그런가 더 아프다. 첫번때 세미나때 2틀동안 맞은 걸 두번째 세미나는 단 몇시간만에 훌쩍 넘겨 버렸다. 가장 곤란한거 선생님 기술을 받을때 당하느라 정신 없는데 갑자기 해보라고 하실때 당황스

이소룡 1인치 펀치, 촌경,one inch punch , six inch punch

이소룡 1인치 펀치, 촌경,one inch punch , six inch punch

요가라테의 코어운동|2014년 3월 17일

이소룡의 전매 특허 촌경 또는 일인치 펀치 입니다.상대와 몸에 주먹을 가깝게 가져다 놓고 짧은 거리에서 큰힘을 보여주는 시연 입니다. 활의 현을 가득 당겨 놓고 담술에 화살을 풀어 버리는것과 같은 것입니다.화살은 팔입니다. 상대에게 고정하고 있으면 됩니다. 활은 몸통입니다. 좀 더 간결 하세 적자면 코어 또는 단전 이라고 적겠습니다.코어의 힘을 팔로 전달 시켜서 상대가 허리가 빠진것처럼 뒤로 밀려 나는것이 특징입니다. 상대를 아래로 무너트리는 방법이 있고 더 잘하는 사람은 앞으로 무너트리기로 하겠지만일반적으로 뒤로 밀려 나게 됩니다. 주먹으로 물의 표면을 맞춘다는 느낌 또는 제야의 종을 칠때와 같은 느낌입니다.힘을 전달하는 팔에 긴장이 생기면 죽은 팔이 되어 버립니다.내 힘이 상대에게 침투 되지

무도 수련과 인격의 성장

무도 수련과 인격의 성장

요가라테의 코어운동|2014년 2월 20일

무도수련을 통해서 인격의 성장을 하게 해준다 라는 말은 나에게는 지극히 맞는 말이다. 좋은 스승님을 통해서 또는 좋은 선배들과 후배들을 통해서 배우고 함께 하면서 참 많이 배웠다. 처음 설레는 마음은 공포심으로 바뀌고 두려운 마음은 몸을 경직시켰다.무섭고 많이 갈구던 선배는 두려운 마음을 대련을 통해서 극복하게 해주었고 그 이후 계속 해서 성장 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 주었으며 만만해 보이던 선배는 엄청난 움직임으로 자신보다 큰 상대를 쓰러트리는 모습에 겸손함을 배우게 해주었다. 윗사람에 대한 예의를 모르면 엄하게 다스리던 선배들 덕분에 조직에서의 예의를 철저하게 몸으로 익히게 되었다. 내가 상대보다 약한데 함부로 덤비면 내가 죽는다는것을 알기에 기다릴 줄 알었고 묵묵히 상대보다 강해지도록 참고 수련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