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라테의 코어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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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모토 나리하루 에피소드[실전]

요가라테의 코어운동|2013년 6월 28일

고베의 산노미야의 노상에서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거한 3명과 마주봤을 때의 이야기지만, 3명 중 2명에게는 얼굴을 재빨리 쳤다. 1명은 관자놀이를, 또 한 명은 미간에 주먹이 맞고 돌이 떨어지듯이 처음의 기세가 중도에서 좌절되었다. 둘이 쓰러진 것을 보고 겁먹은 나머지 1명에게는 명치에 앞발질을 놓고 쓰러지는 순간에 턱을 치고 완전히 전의의 기를 꺾었다. 먼저 2명을 쳤을 때 내가 쥐는 주먹은 정권이 아닌 밤주먹과 같은 것이었다. 치는 방법도 훅치기, 웅수 (장타)와 같은 것이었다. 일격으로 1명씩 정확하게 타격을 주고 다음 전황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그것 밖에 없다.

태권도와 가라테 , 권도회

요가라테의 코어운동|2013년 6월 25일

1. 태권도를 WTF 와 ITF를 둘다 접해 보았기 때문에 이글을 쓴다. 국내에 WTF는 많은 부분들이 변해서 현재는 가라테의 잔재가 많이 사라졌다고 생각 한다. 근데 오히려 ITF에 더 많은 부분들이 녹아 들어 가 있다. WTF는 경기화 되면서 발차기에 집중 하면서 보다 빠르고 차는 방향을 선택 하였고 그에 비해 손기술의 후퇴는 새로운 형태의 무술의 모습을 갖추었다고 본다. ITF의 틀에는 가라테 형과 매우 동일한 모습을 취하고 있는것들이 많다. 사실 가라테에서는 아래 위 아래로 움직이는 것을 잘 못된 자세 라고 하는데 ITF에서는 그것을 정면으로 반박 하고 있다. 사실 싸인웨이브는 힘을 빼고 몸을 써서 힘을 전달하는 원리가 숨어져 있는데 가라테에서도 마찮가지이다.

10살 소녀의 댄스

요가라테의 코어운동|2013년 6월 24일

딸 낳으면 공수도 시킬려고 했는데 춤을 가르치는게 맞는거 같다. 춤을 가르쳐서 전체적인 몸을 쓰는 방법을 익히게 되면 무엇을 배워도 금방 익힐꺼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상한 무술시장

요가라테의 코어운동|2013년 6월 20일

케틀벨 잘하면 무술도 잘하나? 초기 무술 시장을 형성 할때 무조건 비전인것처럼 감추고 안가르쳐주다보니이상한 문화가 형성 되어서 인터넷에 보면 케틀벨 스윙하면 무술을 잘해지는것으로 착각하고 있다.무술의 본질은 그런 보조 수련이 아닌데 말이다. 도장에서도 근육 훈련 그만하고 원투 천번씩 치고 발차기 각각 삼백번씩 차라고 말해도 듣지를 않는다.그러면서 왜 형은 다르냐고 묻는다. 방법을 알려줘도 또 가서 근육 운동하고 있다. 시합 나간다고 하면 런닝을 오래 해서 마라톤대회 나가냐고 해도 나가서 뛰고 있다. 운동 할 수 있는 시간은 정해져 있고 자신이 강해질려고 하면 기본에 더 충실 해야 하는것인데 원투 천번치는게 모가 힘들다고 하단 중단 상단 발차기 각각 삼백번씩 차는게 모가 힘들다고 그 시간에 다른 운

극진공수도 청무회 시범

요가라테의 코어운동|2013년 6월 18일

다시 가라테의 본질로 돌아 가기 조금 더 조금 더 기본에 기본으로 돌아 가기. 한번더 생각해보기 몸을 사용하는것을 넘어서 기술로까지 승격 할 수 있도록 연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