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감으면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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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posts부천판타스틱영화제 심야세션을 그리며
작년의 유일했던 문화행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놀랍게도 오프라인 행사가 열렸었다. 양 옆을 띄워앉았음. 온,오프라인으로 이만큼의 영화를 보았다. 1.스푸티나크 4점 두려움을 먹고 자라는 괴물과 좋은 스릴러 2. 임페티고어 3.5점 지긋지긋한 민속호러. 아시아 호러가 더 찝찝한 건 역시 가부장으로 하나되는 뭔가를 너도 알고 나도 알고 있어서겠죠 아유 지긋지긋 보고싶어짐 3. 낙인 1점 너구나 올해의 쓰레기. 힘만 잔뜩 준 졸작st. 에반게리온 오메데또입니까 뭡니까. 밀어넣고 싶었던 많은 아이디어에 1점 드림미다. 수고하십쇼. 4.시그날100 3점 전형적이군. 베틀로얄을 보진 않았지만 아마 그 계열. 그동안 봤던 모든 일본 컨텐츠들 추억여행한 기분이었다. 한번만 비틀어서 진
왓챠 추천 - 02. 나이브스 아웃
제가 이글루스 추천글을 쓰려고 찍어만 두고 미뤄둔 콘텐츠를 보게 되는군요 호. 어차피 매일 저녁 마감하기 전에 영상을 보긴 보니까 쭉 리뷰를 해보겠습니다.(스포 없음) 오늘의 추천 입니다.IMDB 바로가기 추리극이자 판타지에 자주쓰이는 리드미컬한 진행의 목관악기소리. 그리고 위스키가 어울릴 낮은 조도와 고급 목자재 가구가 돋보이는 고택. 고급 수츠. 제가 이런 설정에 껌뻑 죽죠. 보고 있으면 헤링본 코트가 사고 싶어집니다. 언제고 고오급 코트 하나 사야지 싶어져요. TV시리즈 처럼. 칵테일을 말아두고 영화를 트는 것을 추천합니다. 요즘 영화가 그렇듯이 이 영화도 '누가 왜 죽였는가'는 극 초중반부에 알려줍니다. 그게 이 영화를 백미가 아님. Photo b
[왓챠 추천] 맨, 우먼&칠드런 | 칼 세이건의 pale blue dot
재생 Cosmos by Carl Sagan - Episode 01: The Shores of the Cosmic Ocean 80년대 방영된 칼 세이건의 이 다큐 시리즈에서 모티브를 얻었음에 분명한 왓챠 영화 아, 은 그 자체로 유명한 말이면서도 칼 세이건의 저서이기도 합니다. 위키피디아를 보면 세이건은 자신의 저서에서, "지구는 광활한 우주에 떠 있는 보잘것없는 존재에 불과함을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고 싶었다" 라고 밝혔다 라고 하네요. 그래서 오늘 본 영화 은 사실 우주 얘기는 아니고, 하찮은 우리네 삶의 이런저런 이야기입니다. 저는 참 심심한 드라마 좋아하는데요,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시덥잖은
여성서사 몰아보기 - [여자들은 먼저 미래로 간다]의 레퍼런스들
어성서사 컨텐츠들 잔뜩 추천해주셨길래 적어둔다. 왜적어두냐면 하나씩 격파하려고. 본 거는 밑줄 그어둡니다. 한 줄로 정리되어있는 건 컨텐츠끼리 연관성이 있는 거에요. 책 사시면 아래 각 컨텐츠가 어떻게 엮여있는지 지도로 볼 수 있습니다 .사세요. 넘 좋아. 버블패밀리/눈이부시게/피구왕서영/빅리틀라이즈/허스토리 슈팅라이크베컴/더페이버릿 여왕의여자/빌리진킹 세기의 대결 작은아씨들(거레타거윅)/미스트리스아메리카/브루클린/지랄발광17세 범죄의여왕/성실한나라의앨리스/피리어드 더 패드 프로젝트/할머니의 먼 집/버블패밀리 스탠바이,웬디/매혹당한사람들/케빈에 대하여/툴리 와즈다/메리셸리:프랑켄슈타인의탄생/우리의 20세기/덤플링/더포스트/콰이어트플레이스 프레쉬오프더보트/내가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에게/빅식 나를
다이브컴퓨터, 퍽프로 nitrox 사용법
가성비 다이브컴퓨터 퍽프로입니다. 스쿠버만 하실거면 추천. 매뉴얼은 위에 다 있습니다만 퍽프로는 버튼이 하나라 쓸데마다 헷갈린다. 미래의 내가 다이브투어갔을 때 쓰라고 적어둠. Nitrox 설정하기 Mode>Nitrox로 이동 1.4bar권장. EAN>%제어 back떴을 때 꾸욱해서 on 한다음 꾹하면 G2 on 됨 홈에서 꾹=G2 쿠팡에서 퍽프로 구매하기 게시물 중 쿠팡 구매 링크는 파트너스 활동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