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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부천판타스틱영화제 심야세션을 그리며
작년의 유일했던 문화행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놀랍게도 오프라인 행사가 열렸었다. 양 옆을 띄워앉았음. 온,오프라인으로 이만큼의 영화를 보았다. 1.스푸티나크 4점 두려움을 먹고 자라는 괴물과 좋은 스릴러 2. 임페티고어 3.5점 지긋지긋한 민속호러. 아시아 호러가 더 찝찝한 건 역시 가부장으로 하나되는 뭔가를 너도 알고 나도 알고 있어서겠죠 아유 지긋지긋 보고싶어짐 3. 낙인 1점 너구나 올해의 쓰레기. 힘만 잔뜩 준 졸작st. 에반게리온 오메데또입니까 뭡니까. 밀어넣고 싶었던 많은 아이디어에 1점 드림미다. 수고하십쇼. 4.시그날100 3점 전형적이군. 베틀로얄을 보진 않았지만 아마 그 계열. 그동안 봤던 모든 일본 컨텐츠들 추억여행한 기분이었다. 한번만 비틀어서 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