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니☆ 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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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05화 자막 (649th.)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05화 자막 (649th.)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11월 1일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05화 자막 어..어쩌지 ㅜㅜ 자막 완성이 4시 10분이였는데, 한시간 동안 아무리 뒤져도, 도저히 답이 안나와요 ㅜㅜ 불분명한 해석이 약 6군데로, 아마 보시면 바로 아실거에요 ㅜㅜ 패러디 부분 (삐-) 은 40분 가까이 일본 사이트를 뒤졌지만, 결국 답이 안나와서, 발음 그대로 번역을 해버렸고 그 외에도 몇 군데, 영 찜찜한 부분이 있어요 ㅜㅜ 아침 일찍 학교에 가야하기에, 오전 중 하교하면, 바로 수정해서 재업로드 하도록 할게요~ 그나저나... 저번주까지 신카로 조금씩 흔들리고 있었는데... 이번주에서 릿카 포텐 제대로 터지네요 ㅜㅜ 어떻게 이렇게 귀여운건지.. ㅜㅜ 참고로, 릿카의 생일이 6월 12일이라는 게, 오

[시즈] 애니메이트 아키바점의 마도카~

[시즈] 애니메이트 아키바점의 마도카~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10월 31일

그동안 미루고 미뤘는데 오늘에서야 드디어 애니메이트 아키바점에 가게 되었어요 ^^ 마도마기 전시전이 열린다고 해서 갔는데 우와!! 애니메이트 신관 엘리베이터에는 소드 아트 온라인 아티스트 사진이 붙어있어요~ 아오키 에일 과 하루나 루나 인데요 이게, 새롭게 2쿨 돌입하면서도 느꼈는데 1쿨 오프닝인 LiSA 씨까지 합치면, 어째 Fate / Zero 가 되고 말아요 ㄱ- 소아온의 '토마츠 하루카' 씨와 페제의 'Kalafina'를 빼고 세 아티스트가 겹쳐요;;;;;; 애니메이트가 저번에 이어, 이번에도 사진촬영을 개방했는데요 요새 하는 전시전은 사진 촬영이 가능하도록 점점 확대하는 듯 싶어요~ 그래도 안되는 곳이 군데군데 있지만요 ^^;; 이

[시즈] Fate / Zero 2기 블루레이 박스 리뷰~

[시즈] Fate / Zero 2기 블루레이 박스 리뷰~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10월 30일

살까말까 고민을 많이 하던 물품이였는데요 어차피 1기도 샀겠다, 싶어서 2기도 질러버리고 말았어요 ^^;; 전 토라노아나에서 샀어요 ^^ 원래 이 봉투 안에 담아줘야 하는데, 특전들 때문에 여기에 다 담을 수가 없더라구요 ^^; 이건 새거 그대로, 큰 봉투에 다 함께 담아서 받았어요~ 1과 크게 다르지 않아요 ^^;; 둘이 함께 나란히 놓으면, 문양이 합체가 되요 ^^ 특전 DVD와 본편 BD에요~ 집에 BD가 있으니, 얼른 돌려봐야죠 ^^ 1이 서번트 들이였는데, 2는 마스터 들이 인쇄가 되어있네요 ^^ 은근 인기가 많은 류노스케가 포스가 굉장해요 ^^;; 역시 특전으로 받은 애니 마테리얼이에요 ^^ 성배가 떡하니! 각

리틀 버스터즈! 04화 자막 (648th.)

리틀 버스터즈! 04화 자막 (648th.)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10월 28일

리틀 버스터즈! 04화 자막 호에에~~ 오늘 하루의 피로가, 코마리를 보고 다 풀렸네요 ^^;; 오후 2시 반까지 자는 바람에, 졸지 않고 끝낼 수 있었어요 ^^;; 하지만, 피로도는 역시 최강... 이번주 리버를 보면서 이런 애니메이션이 많아지면 좋을텐데...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저 역시 2주에 한 번, 노인요양원에 가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그 봉사활동의 느낌이 함께 느껴진달까요 ^^;; 미소지으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햇볕을 느낄 수 있는데요 다다음주 봉사활동때에는, 더 행복하게 할 수 있을 듯 싶어요 ^^ 이 작품을 보고, 많은 분들이 봉사활동에 참가하셨으면 좋겠다는 자그마한 생각을 해보네요 ^^ 뭐, 이번 주 뿐만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Lite 01~05화 자막 (645, 646, 647th.)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Lite 01~05화 자막 (645, 646, 647th.)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10월 28일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Lite 01~05화 자막 흐응~ 드디어 밀린 라이트 자막을 완성했어요 ^^ 원래, 오늘 오래간만에 외출이 약속되어 있었는데.... 몸상태가 도저히 나갈 상황이 아니더라구요 ㅜㅜ 아침에 눈을 뜨니 오후 2시 30분... 아마 최근 몇 년간 최고 기록이지 않을까 싶어요;;;; 외출 외에는 예정하고 있던 일이 없었기에 진짜 멍~하게 하루종일 보내다가,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빨래하고, 방정리 하고, 자막이라도 만들었어요 ㅜㅜ 너무 바쁜 매일매일을 보낸 탓인지, 왠지 하루가 뻥~ 하고 뚫려버린 느낌 ㄱ- 2화에 나온 릿카의 친구 '토모'가 굉장히 귀여운데요 성우가 나오질 않아요 ㅜ 목소리 캐치로도 누군지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