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훈의 축구다방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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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요일 및 설날 이벤트 결과
네이버 333 이벤트와 복주머니 보상, 요일 비경 보상 덕분에 무과금 유저에게도 희망이 있던 기간이었습니다. 그간 차곡차곡 모아뒀던 물약도 꽤 넉넉했구요. 무엇보다 별 생각 없이 여친님 폰에 등록한 계정에 어우동느님께서 나와주시는 바람에 데이트를 할 때마다 찔끔찔끔 달려온 덕을 많이 봤습니다. 데미지 쫙쫙 뽑아줄 때마다 느끼는 쾌감이 상당하더군요. 이래서 배수카드, 배수카드 하나 봅니다. 물약이든 가챠든 과금을 한 번 해보고 싶긴 한데, 아직까지는 그럭저럭 참을만해서 다행 중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복주머니 90,000개째 보상에서 키라가 딱!! 너무 기뻤던 나머지... 이런 추태를 부리기도. 합성할 거 다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원기옥을 풀었더니 석탈해도 키라! 풀돌 아테나이. 일러스

개스날 완전 미친 듯
팬 커뮤니티도 아니고 명색이 클럽 공식 홈페이지에서 '트로피 없이 4위 하는 게 좋아, 아님 트로피 없어도 4위 하는 게 좋아?' 이딴 설문조사하고 자빠졌음. 이 씨발 또라이 새끼들이 하다하다 팬심을 인질로 합고 협상을 벌이는 격. 야 이 개새끼들아. 내가 결론을 내줄게. 4위를 해서 챔스를 가든 챔스 못 가고 FA컵 트로피라도 들든 너넨 다 실패야. 진짜 만족을 주는 건 뭔지 아냐? 이딴 설문을 가능하게 만든 이들이 좆 잡고 반성하다 깔끔하게 떠나는 거야. 팬들의 분노에 근저에 어떤 것이 있는지 외면하는 것도 참아줬건만, 뭐 씨발 어쩌고 어째? 아주 그냥 팬을 개좆밥으로 보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