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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reet Cat Named Bob

A Street Cat Named Bob

NotSimple|2016년 11월 13일

A Street Cat Named Bob 2016 토욜날 보고왔습니다 :)예전에 코벤트가든서 버스킹하던거 자주 구경했었는데 일케 영화도 나오네요Bob 쓰담쓰담 해봤다능!!!! (자랑 ㅋㅋ) 저의 약 4년간의 퇴근길이 피카딜리 서커스에서 레스터스퀘어 -> 코벤트 가든을 지나 홀본까지 걸어가서 피카딜리 라인을 타는 일상이었던지라익숙한 거리와 가게들이 스크린에 나오니까 늠 신기했어요 :) 고양이의 연기가 훌륭했습니다 ㅋㅋㅋㅋㅋ인터넷 평점이 별 두개라 ㅋㅋㅋㅋ 촘 걱정했는데 즐겁게 잘 보고왔습니다영화관내 관객들 거진 고양이 덕후들인지 걍 Bob이 등장할때마다 awwww~~~~ 라고 탄성이 여기저기서 ㅋㅋㅋㅋㅋ 고양이의 시선으로 카메라를 비춰주는게 귀여웠어요 :) 확실히 책을 읽지 않은 사람이라던가 아

2016.11 최근본영화:: 유령신부 / 애나벨 / 프랑켄위니 / near dark / 사일런트힐

2016.11 최근본영화:: 유령신부 / 애나벨 / 프랑켄위니 / near dark / 사일런트힐

NotSimple|2016년 11월 10일

유령신부 2005예전에 봤을때는 그냥 (팀버튼감독작품치고) 평이하다 라고 생각했는데오랜만에 보니 무진장 새로웠음. 에밀리 늠 멋진 여자잖아 ;ㅂ; 영화보구 나서 예전 김민희, 이수혁 보그 화보가 생각나서 구글링해서 찾아봄.이 사진 느므 좋아용//// 둘다 늠 잘 어울린다 ;ㅂ; 애나벨 2014드디어 봤당// 컨저링에 비해 별로라는 평을 많이들어서 걱정(?)했는데 재미있게 잘 봤어요.공포영화 보다보면 교훈은 아내말 잘 듣자(.....) 영화속 남편들은 왜이리 고집을 피우는가 ㅋㅋㅋㅋ 프랑켄위니 2012이것도 다시 보니 늠 새로운게 많이 보였다. ........나이들었어 ;ㅂ; 늙었졍 ;ㅂ;늠 팀버튼 스러움 ㅋㅋㅋㅋㅋㅋ Near Dark 1987보는 내내 대 폭소 ㅋㅋㅋㅋㅋ 80년대 뱀파이어물각 등장인

스위니토드 / 이벤트호라이즌

스위니토드 / 이벤트호라이즌

NotSimple|2016년 10월 17일

최근본 영화 두편SWEENEY TODD:: 스위니토드 (2007)The Demon Barber of Fleet Street 개봉했을때 한국 영화관서 봤었는데 생각나서 다시 찾아봄.Fleet Street;;; 컨저링2도 그렇고 익숙한 지명이 나오니까 영화가 새삼 다르게 느껴짐예전에 볼때는 몰랐는데 이게 이렇게 빵빵터지는 영화였나 싶었당조니뎁 메이크업이 맘에든다지인은 그시대 아동 노동력 착취 + 10-12살 꼬맹이가 술 병재로 들이붓는게 소 잉글리쉬 란다 ㅋㅋㅋㅋ EVENT HORIZON:: 이벤트 호라이즌 (1997)단순히 SF + 호러 필름이라고 알고 보기시작했는데어우;;; 썰리고 뜯기고 피튀기는 장면 느므 많아 ㅜㅜ제가 공포영화는 좋아해도 귀신나오는걸 좋아하지 이런 피범벅 영화는 별로 선호하지 않습

Miss Peregrine's Home For Peculiar Children, 2016

Miss Peregrine's Home For Peculiar Children, 2016

NotSimple|2016년 9월 30일

Miss Peregrine's Home For Peculiar Children, 2016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저로서는 드물게 개봉일에 맞춰서 보고 왔습니다.팀버튼 영화다 와아~ 에바그린 멋졍/// 캐릭터가 좋았는데 생각보다 그 특징(?)이 드러나지 않은게 아쉽습니다 :p팀버튼 감독의 여배우 취향 너무 잘알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 하얗고 가는 백금발 캐릭터 꾸준히 나오네욤보면서 맨슨 뮤비 생각도 살짝했습니다. freak show 란 단어가 떠오르더군욤 최고는 역시 놀이공원 격투씬 ㅋㅋㅋㅋㅋㅋㅋㅋㅋ8월에 댕겨온 브라이튼 피어도 생각나고 너무 팀버튼 스러워서 완전 빵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즈디자인이 맘에들어/// 동행한 지인은 팀버튼 오리지널 스토리로 영화를 만드는게 훨 좋다고 그러더군

The Conjuring 2:: 컨저링2

The Conjuring 2:: 컨저링2

NotSimple|2016년 9월 28일

인터넷에서 컨저링2 에 나오는 수녀메이크업 동영상을보고 갑자기 영화가 보고싶어져서 (...의식의 흐름이 ㅋㅋㅋ) 급결정올해 6월에 개봉한 영화네용;; 아무런 사전정보 없이 충동적으로 본건데 배경이 런던 / 엔필드 인걸 알고 깜놀;;워메 나 저기알어;; 저동네 가봤어;; 뭐 이런 소릴하며 영화를 봤습니다 ^^;;; 대부분 호러무비 속편은 재미가 떨어지는데 오히려 일편보다 훈늉했어요.재미있게 잘봤습니다. 수녀귀신 볼때마다 마릴린맨슨 닮았다....란 생각을 했더랬죠 ㅋㅋ에나벨도 조만간 찾아봐야겠습니다 홋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