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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벨: 인형의 주인 (Annabelle: Creation, 2017)
애나벨: 인형의 주인 (Annabelle: Creation, 2017) 아항항 방금 영화관 가서 보고 바로 후기 씁니다워낙 이 시리즈를 좋아해서 개봉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보는 내내 거참 악마도 정말 바쁘고 성실하게 사는구나 싶었어요 ㅋㅋ사람 영혼 뺏는게 쉬운일은 아니더군욤 완급 조절 좋고 지루하지 않았습니다.시리즈 중 순위를 매기자면 중간정도? :3 영화속에 꾸준히 등장하는 마릴린맨슨 닮은(....) 수녀 이야기도 언능 보고 싶습니다

악녀, 2017
악녀:: The Villainess 2017 예고편 보고 영화관 가서 봐야지 맘 먹었다가 올라오는 후기에 짜게 식어서결국 때를 놓치고 집에서 봤습니다 ^^ 액션신은 정말 배우 고생 많이했다 란 생각이 드네요스토리는 차라리 심플했음 좋았을걸 싶습니다이야기가 촌스러워요........OTL 김옥빈 예쁘고김서형 잘생겼다 ;ㅂ; 김옥빈 상대역 남자배우분 보는 내내 젝키의 장수원 닮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ㅋㅋ찾아보니 성준 이란 배우군욤 ^^

Get Out, 2017
Get Out, 2017 생각보다 스토리는 심플했다.알면서도 보는내내 불편한 느낌을 유지하는게 대단함. 한국영화 더 게임 이 생각났음 :) 같이본 엠군은 흑인에게 백인처럼 굴필요도, 사고할 필요도 없다는 메세지를 주는거 같다고 함.이래저래 생각할거리고 많고 잼나게 잘 봤습니당

에이리언: 커버넌트, 2017
에이리언: 커버넌트, 2017 아침 일찍 투표하고 조조로 영화관람별점은 3.5/5 정도재미있게 봤습니다 보는내내 긴장도 최고였고 알면서도 염통쫄깃해지는 느낌 ^^;;;탐사하러 내려가서 마스크도 보호복도 넘 허술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욤 ^^;;; AI에대한 장면장면은 앞으로 생각할 거리가 많을거 같습니다.지식이 전혀 없는 괴생명체에 대한 공포가 컸는데 친절한 설명과 함께 궁금증이 해소되면서 대신 공포감도 같이 줄어든 느낌도 있구욤영화 다 보고 나오는데앞으로도 할 이야기 많겠는데? 싶었습니다 ^^(같이 본 동행은 별로라고 반응했지만 ㅋㅋㅋ)

DANCER:: 댄서, 2016
저의 넓고 얇은 관심들중 하나가 발레, 뮤지컬, 연극 등등 공연관람입니당 ^^**춤도 못추고 운동도 못하고 노래도 정말 못불러서 ㅋㅋㅋㅋㅋㅋㅋ 잘하는 사람 보는걸 정말 좋아합니다 :D세르게이 폴루닌에 관한 영화 입니다.영국 로열발레단 사상 최연소 수석무용수 천재 발레리노 라고 소개하는군요. 학비를 대기위해 모든 가족이 뿔뿔히 흩어져서 일을 한다는게 어느나라나 부모마음은 다 똑같구나 싶고어릴적부터 온 가족이 자기 하나만 바라보고 있다는 압박감이 어떨지 짐작이 안가네욤;;11살부터 부모랑 떨어져서 종일 발레만 배우는 삶이라니 으어;; 예전 체코 놀러갔을때 묵었던 한인민박에서피아노 신동인 7살? 10살? 아들을 위해 부모님이 온 유럽을 같이 돌아다니는 가족이 있고 (콩쿨 참가 연수 등등),매년 3월 그 민박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