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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의 보디가드, 2017 (The Hitman's Bodyguard)
킬러의 보디가드, 2017 (The Hitman's Bodyguard) 로동을 마치고 암생각없이 낄낄 웃을수 있는 영화를 보고싶어서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매우 만족하면서 나왔어요 ㅋㅋㅋ어떻게보면 뻔할 수 있는데 잭슨옹 표정 너무 얄미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런 걱정없이 계속 낄낄거리다 나오고 싶은분께 추천합니다 ^^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 2017 (Valerian and the City of a Thousand Planets)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 2017 (Valerian and the City of a Thousand Planets) 스토리는 둘째치고 요로케 번쩍번쩍한건 영화관에서 봐야겠다 싶어서 갔습니다 ^^Cara Delevingne 매력있네욤 영화는 보여주고 싶은게 너무 많고 + 욕심을 버리지 못해서 혼란스럽습니다 ^^다 보여주고 싶은 심정은 이해 한다만 가지치기를 못했구나 싶어요영화 막판의 중국계 같았던 배우의 연기는음....지금 연기를 매우 열심히 하구있구나 - 라는 티가 너무나서(....) 기억에 남았습니다

아토믹블론드, 2017 (Atomic Blonde)
아토믹블론드, 2017 (Atomic Blonde) 한동안 영화관 안가다가 저번주에 세개를 몰아봤습니다영화보는 내내 샤를리즈테론의 싸이하이 부츠가 넘 멋져서(...)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사놓고 귀찮아서 자주 안 신을거 같은데.....라고 생각하며 구매를 포기한 -> 그리고 광속으로 품절된제프리캠벨 부츠를 생각하며 땅을치고 있습니다;;역시 우선 사놓고 고민해야......OTL 사운드트랙이 제 취향입니다색감도 멋지고 샤를리즈테론 머시써요 ㅜㅜ

장산범, 2017
장산범, 2017 금욜 저녁에 봤습니다. 사운드에 공 많이 들인 티가 났고 스토리는 너무 평평해요;; 깜짝 놀래키고, 괴물분장이 징그러울 뿐 무섭지는 않습니다 목소리와 거울 이라는 아이디어는 훌륭하지만 활용하다 만거 같아요;; 이야기도 캐릭터도 그렇습니다. 떡밥회수도 제대로 안되어서 영화 끝났을때 읭? 이게 끝이야? 싶었습니다 (후속작이 나올려나?) 막판의 염정아 역의 행동도 이해 보다는 갑갑스러움이 더 컸구요. 연기력의 문제라기 보다는 이야기 흐름 자체가 참으로 보는사람이 설득되기 힘듭니다 ^^;;;; 막판에 뒷자리 앉으신 여자분이 짜증섞인 목소리로 (극중 인물 행동이 갑갑하고 이해안가서) '아~정말~' 이라고 말하셔서 겁나 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 별점은 2.5 / 5

택시운전사, 2017
택시운전사, 2017 엄마님께서 보고싶다고 하셔서 댕겨왔습니다별 기대 안하고 봤는데생각보다 잼나게 잘 봤습니다 과연 내가 저 자리에 있었으면 난 어떻게 했을까? 싶은 생각을 하게되네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