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錢生苦 有錢生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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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D-BD 리뷰 - 다빈치 코드

無錢生苦 有錢生樂|2021년 9월 25일

2021년 9월의 네 번째 디스크 리뷰는, 지난 2006년에 개봉했고 & 2016년에 개봉 10주년 기념으로 4K UltraHD Blu-ray(이하 UBD)가 발매된 [ 다빈치 코드 ] UBD의 리뷰입니다. (링크) UHD-BD 리뷰 - 다빈치 코드 이전에 포스팅에도 가끔 언급했듯이 전 밤중에 괴담이나 미스테리 관련 정보 보는 걸 좋아하는데, 다빈치 코드 원작 소설도 그런 견지에서 꽤 재미있게 보기도 했습니다. 영화 역시 감독과 배우들이 (내용에 대해 어찌 믿는지는 제껴두고)소설을 영화로 만들어 보여주는 것에 진지하게 몰두한 기색들이 있어서, 상당히 즐겁게 보기도 했고요. 그래서 일찌감치 비록 영국에서 수입한 거지만 UBD도 갖춰놓았는데, 정작 리뷰는 5년이 지난 지금 해봤습니다. 때늦은 감은

UHD-BD 리뷰 - 쇼생크 탈출

無錢生苦 有錢生樂|2021년 9월 22일

2021년 9월의 세 번째 디스크 리뷰는, 국내 기준 올해 9월 15일에 4K UltraHD Blu-ray(이하 UBD)가 발매된 [ 쇼생크 탈출 ] 4K UltraHD Blu-ray(이하 UBD)의 리뷰입니다. (링크) UHD-BD 리뷰 - 쇼생크 탈출 이 영화는 따로 설명이나 감상을 붙일 필요가 있나 싶기 때문에, 저도 따로 언급하지 않습니다. 단지 개인적으로는 우울할 때나 뭔가가 잘 안 될 때 늘 이 영화를 보면 기분이 풀리곤 했습니다. 이번 UBD는 딱히 그런 상태로 보지는 않았지만 퀄이 괜찮게 뽑힌 디스크라 역시나 즐겁게 즐길 수 있었네요. 어떤 모양새로 잘 뽑혔는지는 링크 리뷰를 참조해 주시길~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4K UltraHD Blu-ray 발매 예정 외

無錢生苦 有錢生樂|2021년 9월 10일

올해 6월에 일본 개봉/ 이후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 넷플릭스에 공개 중인 [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 1편의 4K UltraHD Blu-ray (이하 UBD) 발매 예정이 공시되었습니다. [ 발표 사항 요약 ] 1. 섬광의 하사웨이 UBD 발매일 11월 26일 예정가격 7000엔 (소비세 포함)UBD(트리플 레이어 100G) = 1디스크디스크 내용: 본편 95분 + 영상특전 5분 (트레일러, 특보영상, 티저, 예고) : 일본어/ 영어 자막 (Off 가능) : 영상 2160p(4K)/ 화면비 1.78:1 : 음성 돌비 앳모스/ LPCM(스테레오) 수록 16p 북클릿 동봉 * UBD 내 오디오 코멘터리 수록 여부 미기재 2. 섬광의 하사웨이 BD 한정판 - 본

JVC 2021-2022 시즌 NZ 모델 라인 업

無錢生苦 有錢生樂|2021년 9월 4일

(공개 정보) JVC 아메리카 홈페이지에 JVC의 2021-2022 시즌 신제품인 NZ 모델 라인 업이 공개되었습니다. 1. DLA-NZ9 (동 스펙 프로 모델 RS4100): 2만 5천 달러 2. DLA-NZ8 (동 스펙 프로 모델 RS3100): 1만 5천 달러 3. DLA-NZ7 (동 스펙 프로 모델 RS2100): 1만 달러 참고로 (JVC의 제품들이 늘 그랬듯이)모든 제품은 100-240v 프리볼트로 확정 공시되어 있습니다. DLA-NZ9 (= DLA-RS4100) 주요 스펙 네이티브 4K(4096x2160)/ e-shiftX 테크닉에 의해 유사 8K(8192x4320) 출력 가능 HDMI 2.1 단자(x2) 채용: 4K/120Hz 및 8K/60Hz 입력 가능 (*

UHD-BD 리뷰 - 에반게리온 신극장판:Q (3.333)

無錢生苦 有錢生樂|2021년 9월 1일

2021년 9월의 첫 번째 디스크 리뷰는, 일본 기준 2012년에 개봉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Q (3.0)을 2021년 일본 내 IMAX관 상영을 위해 개선 제작한 판본인 [ 에반게리온 신극장판:Q (3.333) ]의 4K UltraHD Blu-ray(이하 UBD) 리뷰입니다. (링크) UHD-BD 리뷰 - 에반게리온 신극장판:Q (3.333)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총 네 작품 중 세 번째에 해당하는 이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2013년 집 앞 영화관에서 친구랑 같이 봤었는데, 그때 감상이나 얼마 후에 입수한 일본판 구판(3.33) BD로 다시 본 감상이나 그리고 여기 소개하는 UBD로 본 감상이나 비슷하긴 합니다. 그나마 지금은 이 작품의 후속편을 바로 이어서 볼 수 있으니까 좀 낫다 정도? 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