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錢生苦 有錢生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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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THE ORIGIN] II BD 한정판, 한국내 예약 개시

[기동전사 건담 THE ORIGIN] II BD 한정판, 한국내 예약 개시

無錢生苦 有錢生樂|2015년 7월 9일

제목대로, OVA [기동전사 건담 THE ORIGIN] II ~ 비탄의 아르테시아哀しみのアルテイシア 블루레이(이하 BD) 한정판의 한국내 예약이 시작되었습니다. 수입 판매사는 OVA 1편 한정판과 마찬가지로 미라지 엔터테인먼트, 판매 주관사는 YES24. 예약 페이지 링크. 1. 기동전사 건담 THE ORIGIN OVA 2편(이하 오리진 OVA 2편)에 대한 PV 및 개괄 사항은 3월 경에 올린 관련 포스팅을 참고. 2. 본 BD는 1편과 마찬가지로 본편에만 한국어 자막이 첨부되며 코멘터리 등 서플에는 따로 자막이 첨부되지 않습니다. 또한 저 페이지, 즉 한국내 예약을 받는 것은 (예약 페이지에도 언급되듯)BD 한정판이며 한정판의 디스크 내용은 일반판과 동일(= 자막 사항도 마찬가지)

제3차 슈퍼로봇대전Z 천옥편, 3주차 잡담

無錢生苦 有錢生樂|2015년 7월 7일

제목대로 천옥편 3주차를 플레이 중에 생각나는 것을 두서없이 적어 봅니다. - SR포인트 3주차에는 SR포인트에 신경쓰지 않고 그냥 막 진행중. 효율을 위해서는 1주차에 이래야 했는데 남자란 쓸데없는 도전심이 불타는 생물이라...하여간 SR포인트의 주박에서 벗어나니 이 게임이 얼마나 쉽고 편하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게임인지 새삼 깨달음. 텐션 레이저 3개 & 다 필요 없고 승리목적만 최단시간 안에 달성하자고! 라는 주의로 나가니 완전히 슈퍼 2턴 대전... - 이상할 정도로 화력이 안 나오는 기체 건버스터. 노리코 단독일 때는 무기 액면가가 낮아서 그렇다치고 카즈미 합류 후의 슈퍼 이나즈마 킥도 도무지 대미지 6만 선을 넘기가 어려운(물론 기적 걸린 상태의 혼을 깔고도) 이상한

제타 건담 BD 박스 재판(일본) 소식

제타 건담 BD 박스 재판(일본) 소식

無錢生苦 有錢生樂|2015년 7월 3일

기동전사 제타 건담 BD 박스가 (두 번째로)재판됩니다. 이번 재판의 발매일은 1번, 2번 박스 공히 8월 26일이며 정가 각 37,800엔(소비세 포함). 전체 사양과 가격은 08년 12월에 발매된 초판과 동일하고 다른 건 초판 특전으로 주어진 스크린 모니터형 수납 케이스가 빠지는 것 정도. 제타 건담 BD 박스는 이전에도 한 번 '앵콜 프레스판'이라는 이름으로 재판된 적이 있는데, 초판이나 재판이나 2번 박스가 늘 품절되어 콜렉터들을 곤란하게 만들곤 했었습니다. 초판이야 1번 박스 판매량만큼만 2번 박스를 생산해서 그랬다 치고 이전의 첫 재판본도 2번 박스만 품절되었다는 건 글쎄...2번 박스에 수록된 26화~50화(최종화)가 1번 박스에 수록된 1화~25화보다 좀 더 빠져들어 볼 수 있다는 건

러브라이브! 극장판 국내 선행 개봉 예매 일정

無錢生苦 有錢生樂|2015년 7월 1일

애니플러스가 주관하는 극장판 애니메이션 [러브라이브! The School Idol Movie]의 국내 개봉 예매 일정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예매 일정은 8월 1일 & 2일(서울), 8일(부산)에서 개최하는 이벤트 선행 상영 좌석 예매로 자세한 정보는 관련 오피셜 페이지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이벤트 선행 상영답게 표값이 38,000원이나 합니다만 대신 아마도 일반 개봉관에서는 배부하지 않을 이런저런 특전을 주고 관련 상품 구입 기회가 있으니, 말하자면 (일반 개봉보다)일찍 봄 + 특전 + 상품 구입 가능(물론 상품 구입비는 별도)이란 명목으로 대략 일반적인 영화를 네 번 가량 볼 수 있는 금액을 요구하는 것이니까 러브라이브! 의 팬- 러브라이버라고 불리는- 이라면 납득할 수도 있지않을까 뭐,

나에게는 유포니엄 소리가 아주 약하게 들린다

나에게는 유포니엄 소리가 아주 약하게 들린다

無錢生苦 有錢生樂|2015년 6월 26일

일전에 두 번쯤 [울려라! 유포니엄]이라는 쿄토 애니메이션(이하 쿄애니) 제작의 TV애니메이션에 대해 그 감상과 나름의 견해를 정리하여 포스팅으로 올린 일이 있는데, 슬슬 종결을 향해 가는 이 애니에 대한 감상의 마침표를 어떻게 찍을까 고민하던 참에- 마침 이 애니의 12화에 대해서 일본에 거주중인 친구가 나름대로 재미있게 봤다며 안주거리로 삼더랬습니다. 타이밍 한 번... 친구와 메신저를 통해 나눈 이야기가 나름대로 길게 이어진 관계로, 간혹 그랬듯이 메신저 대화문을 옮기는 건 무리인 것 같고, 개중에 친구와 제 의견이 합치한 부분들을 중심으로 정리해서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덧붙이면 이 애니메이션의 최종화는 13화지만, 사실상 주제적으로는 12화에서 이야기 다 끝났다고 보는지라 여기서 감상을 매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