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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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뉴스]후지나미 타츠미의 아들인 후지나미 레오나가 11월 19일에 정식 레슬러로 데뷔
일본의 레전드 레슬러 중 한 명인 후지나미 타츠미(59세)의 아들 후지나미 레오나(20세)가 11월 19일에 정식 레슬러로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프로레슬러가 되겠다고 결심의 뜻을 전한 후 쭉 연습과 특별시합 4시합을 치뤄왔던 레오나는 11월 19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아버지가 이끄는 단체 드라디션의 링에서 데뷔합니다. 기자회견에서 레오나는 "특별시합 4시합을 경험하며 프로의 엄격함을 통감했습니다. 데뷔전 때까지는 매일 조금이라도 진화할 수 있도록 나날이 정진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고, 8월 22일부터는 3주간 영국 멘체스터에서 현지 훈련을 받는다고 합니다. 또다른 일본의 2대째 레슬러로서 데뷔하게 되는 레오나의 데뷔전 상대는 아직 미정이지만, 어떤 내용과 실력을 보이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만족
![[뉴스]후나키 마사카츠가 초대 타이거 마스크와 처음으로 태그를 결성](https://img.zoomtrend.com/2013/08/22/d0038448_52149c8af3caa.jpg)
[뉴스]후나키 마사카츠가 초대 타이거 마스크와 처음으로 태그를 결성
일본의 신생 프로레슬링 단체인 WRESTLE-1 소속으로, 종합 격투가로서도 맹활약을 펼쳤던 후나키 마사카츠가 초대 타이거 마스크와 처음으로 태그를 맺게 되었습니다. 후나키는 9월 28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펼쳐지는 리얼저팬 프로레슬링 대회의 메인 이벤트에서 초대 타이거 마스크 & 후나키 마사카츠 대 AKIRA & 나가이 미츠야의 시합을 가지게 됩니다. 후나키는 2004년에 영화 '진설 타이거 마스크(真説タイガーマスク)'에서 타이거 마스크 역을 맡았고, 그 당시 실제로 초대 타이거 마스크에게 기술지도를 받은 인연이 있다고 합니다. 또, 상대인 AKIRA(*사진 왼쪽)는 후나키와 신일본 프로레슬링 입단 동기, 나가이 미츠야(*사진 오른쪽)는 신생 UWF에서 속해 함
[영상]랜스 아쳐 대 프린스 데빗 (2013년 8월 2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3 A블럭 예선전)
이번 영상은 2013년 8월 2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여름의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23'의 A블럭 예선전으로, 개막전에서 나란히 1승을 거둔 랜스 아쳐와 프린스 데빗의 대결입니다. 아쳐는 이번 대회에서 최장신의 선수로 203cm, 120Kg이라는 거구를 살려 파워 파이트를 펼치는 선수입니다. 한편 프린스 데빗은 IWGP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으로, 경량급이지만 세컨드의 힘을 빌려 승리를 챙기는 더러운 파이트를 특기로 합니다. 개막전에서 IWGP 헤비급 챔피언인 오카다에게 승리한 데빗이 그 기세를 살리려는 시합인데, 과연 아쳐는 데빗의 더러운 파이트에 어떻게 대항해 보일지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밌게 보세요^^~.
[영상]야노 토오루 대 나가타 유지 (2013년 8월 2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3 B블럭 예선전)
이번 영상은 2013년 8월 2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여름의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23'의 B블럭 예선전으로, 1패인 야노 토오루와 1승인 나가타 유지의 대결입니다. 야노는 개막전에서 이부시에게 패배를 했지만 어떤 상대든 희생양으로 삼아 리그전을 뒤흔들 힘이 있는 다크호스라고 할 수 있는 선수이고, 나가타는 신일본의 톱과 중견의 위리에서 자신의 역할을 해내고 있는 베테랑 실력자입니다. 아마추어 레슬링 경력자라는 공통점은 있지만 반칙 플레이어와 선역이라는 전혀 다른 스타일을 보여주는 두 선수인데, 과연 이 시합에서 승리를 거두는 건 누가될지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밌게 보세요^^~.
![[GIF]리버스 타이거 드라이버(リバースタイガードライバー) -야마카와 류지-](https://img.zoomtrend.com/2013/08/22/d0038448_521417cb52b92.gif)
[GIF]리버스 타이거 드라이버(リバースタイガードライバー) -야마카와 류지-
*피폭자: 시미즈 모토츠구 *타점: 얼굴 & 전면부 1994년에 프로레슬러로 데뷔해서 대일본 프로레슬링 초창기에 '신세대 데스매치 파이터'로 활약했고, 2012년 7월 15일을 기해 현역에서 은퇴한 야마카와 류지의 필살기입니다. 상대를 더블 암 자세로 붙잡고 들어올린 후, 다리를 벌리면서 앉아 다리 사이에 상대의 얼굴과 전면부를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더블 암 페이스 버스터 계열의 기술로, 후두부와 등을 노리는 타이거 드라이버와는 타점이 반대라서 이같은 이름을 붙인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는 프로레슬링 FREEDOMS 소속의 카사이 준이 야마카와의 뒤를 이어 이 기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