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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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타카하시 유지로 대 텐잔 히로요시 (2013년 8월 2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3 B블럭 예선전)

이번 영상은 2013년 8월 2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여름의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23'의 B블럭 예선전으로, 1승인 타카하시 유지로와 1패인 텐잔 히로요시의 대결입니다. 유지로는 위험발언을 마이크로 말하는 '미스터 R 지정'이라는 캐릭터, 시합에서 보여주는 악역 플레이, 그리고 시합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펼쳐 보이는 진짜 실력 등이 합쳐져 인기를 끌고있는 선수로, 작년도 G1에서는 엄청난 초반 기세를 보여준 바가 있습니다. 텐잔은 G1 3번 우승의 업적이 있지만 지금은 우승후보 거론에서 많이 밀려난 선수로, 개막전에서도 1패를 당해 이번 시합에서 만회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두 선수 모두 파워가 있지만 직선적인 텐잔에 비해서 유연한 악역 플

[영상]쉘턴 X 벤자민 대 칼 앤더슨 (2013년 8월 2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3 B블럭 예선전)

이번 영상은 2013년 8월 2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여름의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23'의 B블럭 예선전으로, 개막전에서 나란히 1승을 거둔 쉘턴 X 벤자민과 칼 앤더슨의 대결입니다. 벤자민은 '스즈키 군', 앤더슨은 'BULLET CLUB' 소속으로서 현재 신일본에서는 외국인 악역의 위치에 있다는 공통점도 있는데, 작년도 G1 클라이맥스에서도 서로 대결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WWE에서 활약했던 벤자민, 그리고 신일본의 외국인 에이스로 평가받는 앤더슨의 서로 한치도 물러설 수 없는 자존심 대결로, 시합은 좀 더 악역적인 모습을 보이는 앤더슨에게 벤자민이 어떻게 맞서는지가 중심이 되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과연 이 시합에서는 누가 승리를 거둘지

[뉴스]DDT 프로레슬링의 이부시 코우타에게 거물 연예 기획사가 흥미를 보임

[뉴스]DDT 프로레슬링의 이부시 코우타에게 거물 연예 기획사가 흥미를 보임

일본의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인 DDT 프로레슬링 소속의 이부시 코우타에게 거물 연예 기획사가 흥미를 보였다고 합니다. 도쿄 스포츠 기사에 따르면 이부시에게 지난 8월 18일, DDT 프로레슬링 양국국기관 대회 때 프로레슬러로 데뷔한 탤런트 아카이 사키가 속해있는 연예 기획사 '오스카 프로모션'의 관계자가 이부시를 보고 다음과 같은 코멘트를 남겼다고 합니다. "미남이고, 오늘 메인 이벤트 시합도 대단했습니다. 재밌습니다. TV에서도 다방면으로 활약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습니다. 연예 기획사에 속해있지 않죠? 정말 아깝군요. 정말 흥미가 가는 선수입니다." 이 코멘트에 대해 이부시도 "하고 싶군요. 프로레슬링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과연 이부시가 연예

[GIF]다이빙 풋 스탬프, 더블 니 드롭 콤비네이션 (가칭) -아사히 시오리 & 히로 토우나이-

[GIF]다이빙 풋 스탬프, 더블 니 드롭 콤비네이션 (가칭) -아사히 시오리 & 히로 토우나이-

*피폭자: 마시모 켄고 *타점: 가슴 -> 다리 -> 복부 -> 등 일본의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인 KAIENTAI-DOJO의 군단 중 한 곳인 '리틀☆갤럭시'의 멤버들인 아사히 시오리 & 히로 토우나이의 콤비네이션입니다. 달려오는 상대를 아사히가 코너에서 상대의 움직임을 멈추게 만들면 뒤에서 토우나이가 슬라이딩 하듯이 손으로 다리를 붙잡아 넘어트린 다음 아사히의 다이빙 풋 스탬프와 토우나이의 다이빙 더블 니 드롭이 차례로 이어지는 기술이죠. 상대가 반응을 하기 전에 재빠른 동작들이 이어지는 느낌의 연계로, 특히 상대를 넘어트리고 다이빙 풋 스탬프가 빨리 이어지는 것이 최고의 볼거리입니다. 토우나이가 마시모의 팔을 노리고 사용한 방식의 응용 콤비네이션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

[GIF]콤비네이션 (가칭) -아사히 시오리 & 히로 토우나이-

[GIF]콤비네이션 (가칭) -아사히 시오리 & 히로 토우나이-

*피폭자: 슬렉스 *타점: 얼굴 -> 목 -> 가슴 -> 턱 -> 얼굴 일본 치바 지방을 거점으로 하는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 KAIENTAI-DOJO의 태그 타이틀인 STRONGEST-K TAG 챔피언을 1번 차지해본 적이 있는 아사히 시오리 & 히로 토우나이 콤비의 연계기입니다. 상대를 코너에 보내고 토우나이의 코너 점핑 엘보, 아사히의 러닝 코너 크로스 춉을 차례로 맞춘 후 아사히가 누운채로 상대의 양 팔을 붙잡고 등에 양 발을 닿게한 자세로 붙잡으면 코너 위에서 토우나이가 다이빙 더블 니 드롭으로 가슴을 공격합니다. 여기서 끝내지 않고 아사히가 붙잡은 상대를 마주보게 하는 자세로 돌리면서 양 발로 살짝 밀어 점프시켰다가 턱을 그대로 올려 찬 다음, 토우나이가 레그 래리어트로 마무리짓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