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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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GIF]9999 -릭키 후지-](https://img.zoomtrend.com/2013/08/22/d0038448_521416958538d.gif)
[GIF]9999 -릭키 후지-
*피폭자: 토시마 쿠니오 *타점: 머리 일본 치바 현 출신으로, 현재 치바를 거점으로 하고있는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 KAIENTAI-DOJO의 소속으로서 활동 중인 베테랑 레슬러 릭키 후지의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상대가 허리를 숙이게 만들고 양 팔도 교차시키면서 머리까지 붙잡은 다음 뒤로 넘어지며 머리를 바닥에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크로스 암 식 DDT로, 상대는 양 팔이 묶여있기 때문에 손으로 충격을 줄이지 못한채로 바닥에 머리가 떨어져버리는 것이 강력한 위력을 냅니다. 현재 릭키 후지의 주력 마무리 기술로, 기술명은 '포 나인'이라고 읽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카미카제(カミカゼ) -릭키 후지-](https://img.zoomtrend.com/2013/08/22/d0038448_5214173498354.gif)
[GIF]카미카제(カミカゼ) -릭키 후지-
*피폭자: 오카노 타카시 *타점: 등 1965년생으로, 1988년에 데뷔해 캐나다, 일본 등에서 활동을 해온 베테랑 인디 레슬러 릭키 후지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어깨 위에 들쳐매고 앞으로 구르듯이 바닥에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릭키 후지의 대표적인 기술 중 하나로, 만46세였던 이 당시에도 달리는 힘을 확실하게 이용해 깨끗하게 사용해 보일 정도였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뉴스]신일본 프로레슬링이 선수 입장 화면 영상집 '엔트런스 무비'를 DVD로 만들어 판매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신일본 프로레슬링이 선수 입장 화면 영상집인 '엔트런스 무비'를 DVD로 만들어 10월 30일에 판매(예약은 9월 17일까지) 한다고 합니다. (가격: 3,990엔) 선수들이 입장할 때 경기장의 대형 화면에 비치는 배경 영상이라 할 수 있는 엔트런스 무비들을 한데 모은 영상집으로, 이런 영상은 경기장에서 밖에 볼 수가 없었기 때문에 집에서도 볼 수 있도록 이같은 판매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수록된 선수들의 엔트런스 무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타나하시 히로시 나카무라 신스케 오카다 카즈치카 나이토 테츠야 고토 히로키 야노 토오루 이이즈카 타카시 타카하시 유지로 자도 & 게도 캡틴 뉴저팬 KUSHIDA BUSHI K.E.S. (
[뉴스]나카무라 신스케가 관객들의 '이야오!' 콜 합창이 짜증난다고 발언
신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의 나카무라 신스케가 관객들의 '이야오!' 콜이 합창이 짜증난다고 발언했습니다. 나카무라는 지난 8월 17일, 효고현에서 가진 토크 이벤트에서 최근 관객들이 나카무라가 공격을 성공시킬 때마다 나카무라의 유행어라고 할 수 있는 '이야오!'를 외치는데 이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대해 나카무라는 "짜증납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 콜은 8월 2일, G1 클라이맥스 23의 둘째날 대회인 고라쿠엔 홀 대회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처음에는 공격 하나하나에 관객들은 평소대로 "예이! 예이!"라고 외쳤지만 어느순간부터인가 "이야오! 이야오!"라고 바꿔서 외쳤다고 합니다. 이후 관객들의 외침은 다른 경기장에서도 "이야오!" 라고 바뀌었는데, 관객들이 이 콜이 나오면 웃으면서 시합에
[뉴스]'제5회 콜라손 프로레슬링' 흥행의 대진표가 일부 결정
일본의 스포츠 관련기업인 콜라손 저팬이 주최하는 프로레슬링 흥행 '제5회 콜라손 프로레슬링'의 대진표가 일부 결정되었습니다. 올해로 5번째 대회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9월 17일, 도쿄 신주쿠 FACE에서 펼쳐지는데, 결정된 3시합의 대진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태그매치 후지타 "Jr" 하야토 & 마시타 하야토 VS KUDO & 타무라 카즈히로 싱글매치 히다카 이쿠토 (ZERO1 소속) VS 멘소~레 아버지 (FREE) 태그매치 나가타 유지 & 세키모토 다이스케 VS 타카야마 요시히로 & 오카바야시 유지 단체에 상관없이 다양한 선수들로 흥미로운 매치업을 짜는 이 대회가 올해는 이외에 또 어떤 대진표들을 발표할지 앞으로를 주목해봐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