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후지나미 타츠미의 아들인 후지나미 레오나가 11월 19일에 정식 레슬러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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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후지나미 타츠미의 아들인 후지나미 레오나가 11월 19일에 정식 레슬러로 데뷔

일본의 레전드 레슬러 중 한 명인 후지나미 타츠미(59세)의 아들 후지나미 레오나(20세)가 11월 19일에 정식 레슬러로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프로레슬러가 되겠다고 결심의 뜻을 전한 후 쭉 연습과 특별시합 4시합을 치뤄왔던 레오나는 11월 19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아버지가 이끄는 단체 드라디션의 링에서 데뷔합니다. 기자회견에서 레오나는 "특별시합 4시합을 경험하며 프로의 엄격함을 통감했습니다. 데뷔전 때까지는 매일 조금이라도 진화할 수 있도록 나날이 정진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고, 8월 22일부터는 3주간 영국 멘체스터에서 현지 훈련을 받는다고 합니다. 또다른 일본의 2대째 레슬러로서 데뷔하게 되는 레오나의 데뷔전 상대는 아직 미정이지만, 어떤 내용과 실력을 보이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