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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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영상]이부시 코우타 대 나이토 테츠야 (2013년 8월 2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3 B블럭 예선전)
이번 영상은 2013년 8월 2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여름의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23'의 B블럭 예선전으로, 1승인 이부시 코우타와 1패인 나이토 테츠야의 대결입니다. 두 선수는 모두 1982년생으로, 날렵함과 천재성을 가지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어서 이전부터 서로를 의식해 온 사이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주니어 헤비급인 이부시와 헤비급인 나이토는 체급이 다르고 소속 단체도 달라서 아직까지 한 번도 대결을 펼친 적이 없었는데, 드디어 이 G1이라는 주목받는 무대에서 처음 대결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과연 이 사상 첫 대결에서 동갑내기의 두 천재 선수가 어떤 시합을 펼칠지, 그리고 누가 1승을 거둘지를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밌게
[영상]데이비 보이 스미스 Jr. 대 마카베 토우기 (2013년 8월 2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3 A블럭 예선전)
이번 영상은 2013년 8월 2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여름의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23'의 A블럭 예선전으로, 1패인 데이비 보이 스미스 Jr.와 1승인 마카베 토우기의 대결입니다. 데이비 보이 스미스 Jr.는 '브리티쉬 불독' 데이비 보이 스미스의 아들로, WWE에서는 'DH 스미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했고 현재는 NWA의 세계 태그 챔피언에 오르며 기세를 타고 있는 선수입니다. 마카베는 신일본에서 쭉 활동해 온 선수로, 오랜세월 빛을 보지 못했음에도 꾸준히 노력을 해오며 지금은 신일본의 대표적 헤비급 선수로 우뚝서서 '잡초'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선수입니다. 두 선수 모두 미국 스타일의 프로레슬링을 보여주는 공통점이 있는데, 스미스가 신
[영상]시바타 카츠요리 대 코지마 사토시 (2013년 8월 2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3 A블럭 예선전)
이번 영상은 2013년 8월 2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여름의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23'의 A블럭 예선전으로, 개막전에서 나란히 1승을 거둔 시바타 카츠요리와 코지마 사토시의 대결입니다. 시바타와 코지마는 신일본에서 데뷔했지만 코지마는 2002년에, 시바타는 2005년에 각각 단체를 떠났는데 현재는 두 선수 모두 신일본 링에 돌아와 시합을 펼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선수의 직접 대결은 10년 넘게 이뤄지지 못했고, 이 G1 클라이맥스 링에서 오랜만에 승부를 펼치게 되었습니다. 프로레슬링 스타일의 정면승부를 펼치는 코지마와 종합격투기 경력을 살려 거친 정면승부를 펼치는 시바타의 대결로, 과연 누가 이 시합에서 승리를 거두게될지
![[GIF]에이프런 니 크래셔 (가칭) -타키자와 타이시-](https://img.zoomtrend.com/2013/08/23/d0038448_52156b3bcf358.gif)
[GIF]에이프런 니 크래셔 (가칭) -타키자와 타이시-
*피폭자: 세키네 류이치 *타점: 무릎 일본의 인디단체 KAIENTAI-DOJO 소속으로, 2013년 6월에 도촬사건을 일으켜 무기한 근신 처분을 받은 타키자와 타이시의 기술입니다. 링의 바깥쪽 뼈대부분인 에이프런에서 상대를 어깨 위에 들쳐맨 다음, 자신은 장외로 떨어지면서 상대의 양 무릎을 에이프런 위에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단단한 곳에 가속도를 붙여 떨어트린다는 점이 위험천만한 기술로, 상대의 다리에 집중공격을 펼치는 용도로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선회식 친 크래셔(旋回式チンクラッシャー) -타키자와 타이시-](https://img.zoomtrend.com/2013/08/23/d0038448_52156b8160c9d.gif)
[GIF]선회식 친 크래셔(旋回式チンクラッシャー) -타키자와 타이시-
*피폭자: 히노 유지 *타점: 턱 KAIENTAI-DOJO 소속으로, WWE의 산하단체인 'FCW'에서는 '지로'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타키자와 타이시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턱에 자신의 머리를 닿도록 하고 양 손으로 머리를 붙잡은 후, 살짝 회전하면서 점프한 다음 앉으며 그 반동으로 턱에 데미지를 입히는 기술이죠. 일반적인 친 크래셔에 회전을 가미한 색다른 기술로, 타키자와는 190cm의 장신이라 그 색다른 느낌이 더욱 살립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