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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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추천 레슬러 1편]반시뱀 모티브의 실력자 'HUB'

[나의 추천 레슬러 1편]반시뱀 모티브의 실력자 'HUB'

오늘부터 또 뭔가 하나 기획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세간에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정말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프로레슬러들을 소개해보는 기획으로, 사실은 다른 프로레슬링 블로거 분들과 이런 기획을 함께 해봤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은 해봤지만 입 밖으로 내지 못하고 그냥 시작하게 되어버렸습니다;; 오늘은 첫 시간으로 일본의 가면 레슬러 'HUB'라는 선수를 소개해보려 합니다. *링 네임: HUB *키: 168cm (*가면의 꼬리까지 합한 프로필에서는 250cm) *몸무게: 80Kg *생년월일: 1978년 8월 7일 *데뷔: 1999년 3월 2일 *소속: FREE(=무소속) HUB는 일본 인디 프로레슬링 출신의 가면 레슬

[뉴스]시라이시 전일본 프로레슬링 오너가 TV 중계 계획에 대해 밝힘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오너를 맡고 있는 시라이시 노부오 오너가 TV 중계 계획에 대해 밝혔습니다. 9월 25일에 발매된 주간 프로레슬링의 인터뷰 기사에 따르면 시라이시 오너는 "TV 방송에 대해서는 가까운 시일 안에 발표하게 되겠지만 방송국 선정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기본적으로 신일본 프로레슬링같이 방영권료를 지불하고 방영하는 건 무리입니다. 처음 1년 동안은 제 사비로 방영권료를 지불하고 방영권을 확보할 겁니다. 방송국은 지상파입니다. 전 한다면 꼭 하고 마니까요."라고 말했습니다. 즉, 첫해는 시라이시 오너의 사비로 방영권료를 지불하고 방영, 2년째는 무료로 방영, 3년째는 방영권료를 받는다는 3개년 계획이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방송국에서 방송을 하게될지

[뉴스]IGF의 'GENOME 28' 흥행의 대진표가 발표

안토니오 이노키 회장의 프로레슬링 단체 IGF의 흥행 'GENOME 28'의 대진표가 발표되었습니다. 9월 28일, 아이치 현 체육관에서 펼쳐질 이번 대회의 대진표는 각각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싱글매치 10분 한판 승부 요시다 타카히로 VS 모리카와 슈지 제2시합 싱글매치 20분 한판 승부 나가시마☆지엔오츠☆유이치로 VS 블랙 타이거 제3시합 싱글매치 20분 한판 승부 쇼군 오카모토 VS 크래셔 카와구치 제4시합 싱글매치 30분 한판 승부 켄도 카신 VS 밥 섑 제5시합 싱글매치 30분 한판 승부 스즈키 히데키 VS 스즈카와 신이치 제6시합 싱글매치 45분 한판 승부 오가와 나오야 VS 아마다 히로미 제7시합 IGF 챔피언십 60

[뉴스]사이 료지, 코우노, KAZMA가 W-1 측을 도발

[뉴스]사이 료지, 코우노, KAZMA가 W-1 측을 도발

신생 프로레슬링 단체인 W-1의 시작과 함께 악역 포지션으로 참전 중인 사이 료지, 코우노 마사유키, KAZMA SAKAMOTO가 W-1측을 도발하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세 선수는 9월 28일, ZERO1 신키바 1st RING 대회에서 펼쳐질 사이 료지 & KAZMA SAKAMOTO 대 야마토 히로시 & 나카노우에노 야스후미의 태그매치를 앞두고 어제인 9월 25일, ZERO1 도장에서 약 2시간에 걸친 합동연습을 가진 후 언론진에게 다음과 같은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사이 료지 "9월 28일 ZERO1 신키바 대회에서 '코우노 군단 (가칭)'이라는 팀 이름으로 출전합니다.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사토 코헤 씨와 W-1 첫 흥행에 출전해 '재밌게 만들기 위해' 라고 이야기 하며 코

[뉴스]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새로운 이사진 구성이 발표

키타니 타카아키 회장의 사임으로 재편성된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새로운 이사진 구성이 다음과 같이 발표되었습니다. 대표이사 회장: 스가바야시 나오키 이사역 사장: 데즈카 가나메 이사: 미구모 카오루 (주식회사 TV 아사히 스포츠 국장) 이사: 니시자와 미치아키 감사: 이와사키 준야 새롭게 사장에 취임한 데즈카 카나메 씨는 키타니 전 회장이 세운 회사 브록콜리에 입사했던 사람으로, 부시로드로 회사를 옮긴 후 해외법인 설립 등을 해왔는데 언론에서는 키타니 회장과 '사제관계'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도쿄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데즈카 사장은 "가장 큰 목표는 부시로드 그룹으로서의 시너지를 높이는 것입니다. 많은 요소를 활용하기 위해 부시로드 사람인 제가 사장이 된 겁니다."라고 코멘트를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