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Posts
5528 posts[영상]오카다 카즈치카 대 타나하시 히로시 (2013년 8월 10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3 A블럭 예선전)
이번 영상은 2013년 8월 10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여름의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23'의 A블럭 예선전으로, 4승 3패로 동률을 기록 중인 오카다 카즈치카와 타나하시 히로시의 대결입니다. 두 선수는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선수들이고, 2012년부터 펼쳐온 두 선수간의 4번의 싱글매치는 모두 명승부로 평가받을 정도로 최고의 맞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도 두 선수는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혔지만 초반에 1승 3패로 탈락 위기에 놓였었고, 그 후 연승을 거두며 동률의 성적을 이루고 있습니다. 재밌는 건 이번 리그전에서 두 선수가 서로 이기는 날에는 함께 이기고 패하는 날에는 함께 패해 왔다는 것인데 과연 이번 맞대
[영상]나카무라 신스케 대 나이토 테츠야 (2013년 8월 10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3 B블럭 예선전)
이번 영상은 2013년 8월 10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여름의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23'의 B블럭 예선전으로, 5승 2패인 나카무라 신스케와 3승 4패인 나이토 테츠야의 대결입니다. 두 선수는 2011년 G1 클라이맥스 결승전에서 우승을 다툰 선수들로, 그때는 나카무라가 승리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 후 2012년도 G1에서 나이토가 나카무라에게 승리했지만 이번에는 결승전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꼭 승리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나카무라는 이 시합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유리한 상황이고 승리한다면 결승 진출이 사실상 확정되는 유리한 위치에 있는데다가 경험에서도 나이토보다 앞선 선배입니다. 패하면 탈락, 승리하면 결승 진출 가능성 부
![[GIF]풋 스탬프(Foot stomp) -로우 키-](https://img.zoomtrend.com/2013/09/26/d0038448_523d1e631908d.gif)
[GIF]풋 스탬프(Foot stomp) -로우 키-
*피폭자: 이부시 코우타 *타점: 상체 '세계의 전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로우 키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눕혀놓고 점프해서 양 발로 밟아버리는 과격한 기술이죠. 로우 키의 풋 스탬프는 다이빙 풋 스탬프와 마찬가지로 다리를 접었다 펴는 동작으로 밟기 때문에 위력과 박력이 뛰어난데, 이 장면에서는 이부시의 설붕식 프랑켄 슈타이너를 당했음에도 일어나 얼굴을 밟아버리는 과격함을 보여주었습니다. 타구치 류스케의 도돈을 카사도라 식으로 굴리듯 뒤집고 사용하는 장면 프린스 데빗의 다리를 노리고 사용하는 장면 타구치의 필살기인 도돈스즈 스로운을 반격하며 공중에서 무릎을 밟는 식으로 사용한 장면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GIF]드래곤 클러치(Dragon Clutch) -로우 키-](https://img.zoomtrend.com/2013/09/26/d0038448_523d1d8b2f7f3.gif)
[GIF]드래곤 클러치(Dragon Clutch) -로우 키-
*피폭자: 프린스 데빗 *타점: 목 & 허리 TNA에서는 센시, WWE에서는 카발 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로우 키의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상대를 엎드려놓고 등 위에 올라탄 후 양 팔로 한쪽 팔과 얼굴을 붙잡아 당기는 기술이죠. 엎드려놓고 사용하는 드래곤 슬리퍼라고 할 수 있는 서브미션 기술로, 자신의 체중으로 눌러서 쉽게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허리까지 꺾이게 만드는 강력함이 강점입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바이트 오브 더 드래곤(Bite of the Dragon) -로우 키-](https://img.zoomtrend.com/2013/09/26/d0038448_523d15f7b09d7.gif)
[GIF]바이트 오브 더 드래곤(Bite of the Dragon) -로우 키-
*피폭자: 프린스 데빗 *타점: 목 & 허리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IWGP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을 3번 차지한 경력이 있는 로우 키의 변칙 서브미션 기술입니다. 상대를 에이프런에 세워놓고 로프를 너머 등 뒤에서 양 다리로 허리를 감고 한쪽 팔로 얼굴을 감고 잡아 당기는 기술이죠. 상대는 로프에 눌리면서 얼굴과 허리에 데미지를 입게 되는데, 로프에 닿기 때문에 프로레슬링 룰에 따라 반칙 카운트 5를 세기 전에는 풀어줘야 하지만 그동안 입히는 데미지가 상당하기 때문에 큰 문제되지는 않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이 기술은 이 형태 뿐 아니라 다른 변형 형태들도 존재하는데 몇 가지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링 안에 프린스 데빗을 놓고 사용하는 장면 코너 위의 이부시 코우타를 붙잡아 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