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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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GIF]스완다이브 식 미사일 킥(スワンダイブ式ミサイルキック) -록키 로메로-](https://img.zoomtrend.com/2013/09/28/d0038448_5244db34147f7.gif)
[GIF]스완다이브 식 미사일 킥(スワンダイブ式ミサイルキック) -록키 로메로-
*피폭자: 프린스 데빗 *타점: 등 1982년생의 쿠바출신 레슬러인 록키 로메로의 기술입니다. 에이프런에서 탑로프의 반동을 받아 점프한 후 링 안의 상대를 차는 드롭킥으로 공격하는 기술이죠. 로메로는 상대를 코너에 등을 보이게 걸쳐놓고 옆쪽 로프에서 날아들며 등을 차는 방식으로 사용하는 것이 특징으로, 기술에 당한 상대가 로프 반동으로 인해 강한 기세로 떨어지는 것이 볼거리입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토페 스이시더(トぺ・スイシーダ) -록키 로메로-](https://img.zoomtrend.com/2013/09/28/d0038448_5244dba03f6cc.gif)
[GIF]토페 스이시더(トぺ・スイシーダ) -록키 로메로-
*피폭자: 타이치 *타점: 덮치는대로 현재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IWGP 주니어 헤비급 태그 챔피언으로 군림 중인 록키 로메로가 사용하는 플란챠 기술입니다. 상대를 장외에 내몰고 달려들다가 탑로프와 세컨로프 사이로 몸을 통과시켜 덮치는 기술이죠. 로메로의 토페 스이시더는 스피드가 살아있는 것이 볼거리이고, 또한 이 장면처럼 탑로프와 세컨로프 사이에 몸을 걸쳐서 상대를 유인해 장외로 떨어트린 후 사용하는 모습도 간혹 보여줍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연속 코너 래리어트 (가칭) -록키 로메로-](https://img.zoomtrend.com/2013/09/28/d0038448_524559c2c3e50.gif)
[GIF]연속 코너 래리어트 (가칭) -록키 로메로-
*피폭자: KUSHIDA *타점: 목 '미스터 아주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록키 로메로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코너에 몰아넣고 달려들면서 래리어트로 목을 연속으로 공격하는 기술이죠. 로메로는 이 기술을 쓰면서 괴성을 지르고, 링 중앙 부근까지만 돌아갔다가 다시 공격하는 독특함으로 자신의 괴상한 캐릭터를 살리는 느낌을 줍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영상]칼 앤더슨 대 나이토 테츠야 (2013년 8월 11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3 B블럭 예선전)
이번 영상은 2013년 8월 11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여름의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23'의 B블럭 예선전으로, 5승 3패인 칼 앤더슨과 4승 4패인 나이토 테츠야의 대결입니다. 앤더슨은 2012년, 나이토는 2011년에 각각 G1 클라이맥스 준우승을 차지했고, 올해야말로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마음을 강하게 품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현재 두 선수의 승차는 1시합이지만 이 시합에서 나이토가 승리한다면 승자승 원칙에 따라서 두 선수의 순위가 뒤바뀌게 되고 결승전 진출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앤더슨은 나이토보다 경험이 앞서고, 게다가 올해부터는 악역으로 변신해 변칙 플레이로 주도권을 잡는 식으로 시합을 이끌기 때문에 나이토로서는 쉬운 시합이
[영상]쉘턴 X 벤자민 대 나카무라 신스케 (2013년 8월 11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3 B블럭 예선전)
이번 영상은 2013년 8월 11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여름의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23'의 B블럭 예선전으로, 4승 4패인 쉘턴 X 벤자민과 5승 3패인 나카무라 신스케의 대결입니다. 벤자민과 나카무라는 5월에 IWGP 인터콘티넨탈 타이틀 매치로 대결한 적이 있고 시합은 나카무라가 승리했지만 이렇게 다시 G1 무대의 결승진출을 놓고 맞붙게 되었습니다. 아마추어 레슬링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무릎차기 계열의 타격기를 특기로 하는 나카무라와 30대 후반의 나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는 굉장한 운동능력을 살리는 시합을 펼친다는 스타일 상의 차이점이 있는 두 선수인데, 지난번 타이틀 매치는 좀 아쉬움이 남는 시합내용이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좋은 승부를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