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Posts
5528 posts[뉴스]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입장 무료 대회 'Thanks a lot!' 결과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입장 무료 대회인 'Thanks a lot!'이 어제인 9월 27일, 도쿄 디퍼 아리아케에서 펼쳐졌습니다. 이날은 그 이름대로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입장료를 받지 않는 특별 무료 대회였는데,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태그매치 아키야마 준 & 아케보노 VS 오오모리 타카오 & KENSO 12분 41초만에 아케보노가 러닝 보디 프레스로 KENSO에게 핀 폴승 제2시합 태그매치 20분 한판 승부 시오자키 고 & 스즈키 고타로 VS 가네마루 요시노부 & 아오키 아츠시 20분 시
[영상]시바타 카츠요리 대 타나하시 히로시 (2013년 8월 11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3 A블럭 예선전)
이번 영상은 2013년 8월 11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여름의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23'의 A블럭 예선전으로, 5승 3패인 시바타 카츠요리와 4승 1무 3패인 타나하시 히로시의 대결입니다. 두 선수는 1999년 10월 10일 같은 날에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데뷔했고 함께 '신 투혼 삼총사'로 불리기도 했지만 프로레슬링 스타일에 충실한 타나하시, 싸움에 중점을 둔 듯한 시바타의 대극적인 스타일과 사상이 극과 극입니다. 타나하시는 시바타의 프로레슬링을 결코 인정하지 않겠다는 주장을 하고있고, 시바타도 자신의 스타일을 굽히지 않는 프로레슬링을 펼치기 때문에 어떤 시합이 될 것인지 상상이 되지 않는데 과연 어떤 내용의 시합을 보여줄지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영상]오카다 카즈치카 대 코지마 사토시 (2013년 8월 11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3 A블럭 예선전)
이번 영상은 2013년 8월 11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여름의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23'의 A블럭 예선전으로, 4승 1무 3패인 오카다 카즈치카와 3승 5패인 코지마 사토시의 대결입니다. 오카다는 승리하면 결승진출 가능성이 생기고 코지마는 이미 탈락이 확정된 상황에서의 대결인데, 코지마는 탈락을 했다 하더라도 상대에게 더욱 투지를 불사르는 선수라서 오카다로서는 방심할 수 없는 상대입니다. 무엇보다 이 시합의 주목점은 오카다와 코지마가 사상 처음으로 대결을 펼친다는 것으로, 태그매치로도 여지껏 한 번도 맞붙지 않았던 두 선수가 이번 첫 시합에서 어떤 내용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았습니다. 과연 오카다의 결승 진출 희망은 살아날지 여러분들도 한
[영상]프린스 데빗 대 마카베 토우기 (2013년 8월 11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3 A블럭 예선전)
이번 영상은 2013년 8월 11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여름의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23'의 A블럭 예선전으로, 4승 4패인 프린스 데빗과 5승 3패인 마카베 토우기의 대결입니다. A블럭은 전체적으로 성적이 높기 때문에 데빗은 사실상 탈락이 확정된 상황인데, 그래도 헤비급의 주역인 마카베를 잡기 위해서 이날 시합 전에 도발까지 해가며 계략을 펼칩니다. 반면 마카베는 이 시합에서 승리하면 결승진출 가능성이 생기고 4년만에 생애 두번째 우승을 차지할 기회를 잡게 됩니다. 마카베도 악역을 경험하긴 했지만 데빗은 그 이상의 악랄함을 자랑하고 있는 상태라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걱정도 되는 시합이었는데, 과연 어떤 결말이 나올지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영상]데이비 보이 스미스 Jr. 대 랜스 아쳐 (2013년 8월 11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3 A블럭 예선전)
이번 영상은 2013년 8월 11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여름의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23'의 A블럭 예선전으로, 5승 3패로 승리하면 결승 진출을 할 수도 있는 데이비 보이 스미스 Jr.와 3승 5패로 탈락이 확정된 랜스 아쳐의 대결입니다. 두 선수는 'K.E.S.'라는 태그팀으로 신일본의 IWGP 태그 챔피언과 NWA의 NWA 세계 태그 챔피언을 차지해왔는데, 이번 리그전에서는 이렇게 팀 멤버끼리의 대결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203cm, 120Kg의 아쳐, 196cm, 120Kg의 스미스가 박력넘치는 거구 대결을 벌여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하고, 시합 중에도 서로를 존중하고 인정하면서 시합을 한다는 점이 인상적인 시합이었습니다.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