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Posts
5528 posts[영상]스즈키 미노루 대 야노 토오루 (2013년 8월 11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3 B블럭 예선전)
이번 영상은 2013년 8월 11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여름의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23'의 B블럭 예선전으로, 5승 3패인 스즈키 미노루와 3승 5패로 예선탈락이 확정된 야노 토오루의 대결입니다. 스즈키는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메인급 악역 선수 중 한 명으로, 이번 G1 클라이맥스에서는 초반 3패까지 몰리며 탈락 위기에 놓였으나 우승 후보답게 내리 연승을 거두며 살아남아 보였습니다. 한편 야노는 G1 우승과는 언제나 거리가 있는 선수로, 이 선수 역시 신일본을 대표하는 악역 선수 중 한 명이기도 합니다. 언뜻 보아도 스즈키 쪽이 훨씬 유리한 시합이긴 하지만 스즈키는 전년도 G1 클라이맥스, 2013년도 NEW JAPAN CUP에서 모두 야노
[영상]타카하시 유지로 대 나가타 유지 (2013년 8월 11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3 B블럭 예선전)
이번 영상은 2013년 8월 11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여름의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23'의 B블럭 예선전으로, 4승 4패로 동률을 기록 중인 타카하시 유지로와 나가타 유지의 대결입니다. 두 선수 모두 초반 기세는 좋았지만 중반 이후 기세가 떨어지며 5할 승률까지 떨어졌는데, 이 시합에서 패하는 쪽은 탈락 확정이고 승리하는 쪽은 자력은 아니라도 결승전 진출 가능성이 생기게 됩니다. G1에서도 몇 번 대결을 펼쳐왔고 대학 아마추어 레슬링부 선후배 관계이기도 한 두 선수가 어떤 시합을 보일지, 그리고 승자는 누가될지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밌게 보세요^^~.
![[GIF]키 크래셔 99(Ki Krusher '99) -로우 키-](https://img.zoomtrend.com/2013/09/27/d0038448_523d1de298d21.gif)
[GIF]키 크래셔 99(Ki Krusher '99) -로우 키-
*피폭자: 프린스 데빗 *타점: 후두부 & 목 & 등 & 3카운트를 얻는다 로우 키의 피니쉬 기술 중 하나입니다. 상대를 마주 본 상태에서 양 손으로 한쪽 다리와 목 뒤를 붙잡고 들어올린 후, 다리를 벌리고 앉으면서 그 사이에 상대의 후두부와 목, 등 부위를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피셔맨 드라이버 계열의 기술로, 로우 키는 이 기술을 신예 시절부터 사용해 왔다고 합니다. 현재는 다이빙 풋 스탬프보다 사용 빈도나 시합 마무리 빈도가 적어졌다는 느낌인데, 그래도 아직도 이 기술로 마무리 짓는 시합도 있는 로우 키를 대표하는 피니쉬 기술입니다. 역시 프린스 데빗에게 사용하는 장면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
![[GIF]워리어즈 라스(Warrior's Wrath) -로우 키-](https://img.zoomtrend.com/2013/09/27/d0038448_523d1580783ec.gif)
[GIF]워리어즈 라스(Warrior's Wrath) -로우 키-
*피폭자: 프린스 데빗 *타점: 가슴 -> 후두부 & 등 로우 키가 사용하는 변형 다이빙 풋 스탬프입니다. 상대를 코너에 매달아 놓은 다음 그 코너 위에서 뛰어내리며 상체를 다이빙 풋 스탬프로 밟아버리는 기술이죠. 게다가 상대는 기술을 당한 후 후두부와 등이 바닥에 강한 기세로 떨어져 버리며 추가 데미지까지 입는데, 그 때문에 간간히 이 기술로 시합을 마무리 짓는 장면도 볼 수가 있습니다. 타구치 류스케에게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다이빙 풋 스탬프(Diving double foot stomp) -로우 키-](https://img.zoomtrend.com/2013/09/27/d0038448_523d23213c4e3.gif)
[GIF]다이빙 풋 스탬프(Diving double foot stomp) -로우 키-
*피폭자: 타구치 류스케 *타점: 상체 미국 인디 프로레슬링 계 출신으로, 10년이 넘는 세월동안 활약해 오면서 세계적인 실력자로 성장한 로우 키의 피니쉬 기술 중 하나입니다. 상대를 눕혀놓고 코너 위에 올라간 다음, 뛰어내리면서 양 발로 복부 등의 상체 부위를 공격하는 기술이죠. 로우 키를 대표하는 기술로서 게토 스톰프(Ghetto Stomp), 워리어즈 웨이(Warrior's Way) 라는 이름으로도 불리고 있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이 기술의 무서운 점은 다리를 접었다 펴는 동작 후에 강하게 밝는다는 점인데, 그 위력을 보는 것만으로도 느낄 정도로 강렬함이 있습니다 로프에 의지해 몸을 일으키려는 프린스 데빗의 등을 밟는 장면 데빗의 시소 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