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볼의 망상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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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헙 이게 무슨 일인가...

[WOW] 헙 이게 무슨 일인가...

나인볼의 망상구현|2016년 12월 22일

?!! ...별 생각없이, 아즈스나에서 이번 주의 필드 레게몹을 잡으니 툭 떨어진 물건. 세상에나, 드랍운이 거지같기로 유명한 내가 두 번째 전설템이라니! 더군다나 무기전사한테는 완소 템인 아카본이라니! 히익!(환희 + 만세 삼창) 더군다나 몹 자체도 반지 하나를 떨궈서(그것도 홀 붙은 거! 이야호!), 둘 다 차고 나니 템렙 870을 찍더군요. 군단 들어와서 일반 레게 한 번 안가고, 쐐기 파밍도 거의 안하면서 그냥 전역퀘만 하는 수준이었는데 벌써 870이라니..- ㅛ-; 복귀한 이후 이상할 정도로 팔자가 피네요. 뭐 덕분에 기분은 좋습니다. :3 앞으론 유물력 파밍을 위해서라도 역시 쐐기 던전에서 좀 더 굴러야 할테니, 그걸 대비해서 좋게 템을 잘 맞춰놨다는 의미를 두면

[WOW] 전투력... 아니 업적 2만점 달성. + 탈것 하나 추가

[WOW] 전투력... 아니 업적 2만점 달성. + 탈것 하나 추가

나인볼의 망상구현|2016년 12월 13일

어제 새벽(어제 새벽부터 앓은 감기가 심해서, 일도 쉬면서 자다 자다 새벽에 잠이 깬 탓;)에 달라란의 가열로를 완성시키면서 업적 2만점을 마침내 찍었습니다. 드군 때는 스펙상 좀 어려웠던, 판다 레게 던전의 솔플(보통 10 하드 정도로 합니다)이 가능해지다보니 그것만으로도 점수가 죽죽 올라가긴 하더라구요. 이로서 큐이보다는 좀 더 강해졌습니다 일단 이번 확팩의 목표 점수가 21000점이었으니 앞으로 남은 건 1천 점 정도. 욕심을 좀 내 보면 22000끼지는 찍어서 도도리아급(?)까지 가 보고 싶습니다만, 거기까지는 좀 어려울 것 같기도 하니 일단 21000까지는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천둥의 왕좌 솔플이 된다면 의외로 쉽게 가능할 것 같은데, 아직 저기 하드끼지는 좀 무리더라고

[천년전쟁 아이기스] '여신의 봉인' 이벤트 자체종료

[천년전쟁 아이기스] '여신의 봉인' 이벤트 자체종료

나인볼의 망상구현|2016년 12월 6일

3주년 기념&제국측 소설 발매 기념으로 제법 배에 힘을 주고, 스토리와 설정 면에서도 여러가지 떡밥을 뿌려주면서 진행했던 이번 이벤트도 이제 이틀 남았군요. 그리고 본인은 오늘로서 먹을 건 대충 다 챙겼다는 생각에, 깔끔히 접고 다음 이벤트를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이만한 떡밥과 화제의 이벤트라면(더군다나 보상 유닛은 블랙 등급), 수집형으로 나와서 지옥을 보여주지 않을까 했습니다만... 예상외로 등급형으로 나와서 그럭저럭 편하게 클리어했습니다. 그래서 별 자체는 후반부 이벤트가 시작된 후 이틀째였던 금요일에 깔끔하게 27개로 마무리했네요. 물론 저번과 비슷하게, 별 25, 26개엔 높은 등급 보상을 걸어놓았으면서 정작 만점인 27개엔 무지개 성령으로 대충 때우는 느낌의 보상을 주

[야구] 결국은...ㅇ ㅅㅇ

[야구] 결국은...ㅇ ㅅㅇ

나인볼의 망상구현|2016년 12월 6일

김광현, 팔꿈치 수술로 2017 시즌아웃 역시나, 시세보다는 꽤 낮게 나온 가격엔 이런 이유가 있었던 모양. 이 정도면 시기적으로 볼 때 구단도 애초부터 알고 있었다고 봐야겠지. 수술 시기가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대충 재활 기간을 딱 1년 채워 잡아도, 그 전후의 경기감각이나 기타 여러가지를 고려해 보면 2018 시즌 오픈에 맞춰 돌아오기도 어렵지 않을까 싶다. 기껏해야 상반기 전후 정도 아닐까? 그나마 어깨 부상이나 이런 건 아니기에 복귀 후의 전망이 어둡진 않다는 것 정도가 위안거리. 결국 어차피 1년을 쉬면 FA 기준은 못 채우기에 1년 정도는 더 상황을 봐야 하는 부분, 옵션을 올해 걸었다고 해도 수술을 하게 되면 거의 의미가 없다는 점, 계약 종료 후의 나

[야구] 다행이군

[야구] 다행이군

나인볼의 망상구현|2016년 11월 29일

김광현, SK와 85억에 계약 체결 사실 감독 같은 거(?)보다, 다음 시즌부터 씹솩의 명운을 결정할 요소는 지금의 1, 2선발을 다 잡고 갈 수 있는가 없는가, 그걸로 봤는데 다행히 좋은 방향으로 마무리된 듯 하다. 아마 지금 이야기가 나오는 몸 문제로, 해외 구단의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 선수와(안 그래도 가치가 떨어질테니) 그걸 감안하고 들어간 구단 사이에서 나름의 합의가 이루어진 듯 싶다. 최악의 경우엔 반 년 정도 시즌을 날려도 기다린다는 자세로 협상에 임한 듯. 여튼 켈리도 효율에 비해서는 싼 가격으로 건졌고, 보통 투수 1호기도 저 정도면 그럭저럭 괜찮은 가격. 꼴에(...) 제법 장사 잘했네. 아직 물음표를 붙일 요인이 많지만,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