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볼의 망상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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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전쟁 아이기스] 첫 2차 각성

[천년전쟁 아이기스] 첫 2차 각성

나인볼의 망상구현|2016년 11월 27일

몇 주전에 본 게임 안에 2차 각성 컨텐츠가 업데이트됐죠. 다만 아무래도 한 번에 몰아서 업데이트 하기엔 무리가 많았는지(애초에 이 2차 각성 자체도 원래는 여름 전에 하겠다던 컨텐츠였으니), 클래스별로 조금씩 나눠서 맞춰 나가는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일단 첫 스타트는 힐러와 전위군사가 끊었고, 두 번째로는 의외로 비인기 클래스(...)인 로그가 당첨됐죠. 캐릭터에 따라선 2차 각성 일러스트조차 제대로 업데이트가 안 되어 있는 눈물나는 상황이지만,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본인이 가잔 로그인 베르나의 경우 이번 업데의 얼굴로 밀어주고 있을만큼 일러스트가 제대로 뽑혔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뽐뿌를 받아 결국, 한 주 정도 오브를 모아 이틀 전에 2차 각성을 완료했습니다! :3 2차

[천년전쟁 아이기스] 3주년 이벤트 + 블랙 가챠 선택

[천년전쟁 아이기스] 3주년 이벤트 + 블랙 가챠 선택

나인볼의 망상구현|2016년 11월 27일

'천년전쟁 아이기스가'가 3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 물건도 이젠 나름대로 DMM R등급 쪽에서는 고참급(...)이 됐군요. 물 건너에서도 야겜 주제에 서비스 3년째라니 대단하다 등등의 의견이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3 뭐 최근엔 FKG와 신희 프로젝트에 밀려 부동의 랭킹 1위 자리는 내준지 오래고, 덕분에 2-3인자 정도의 포지션(그러다 가끔 다른 아래쪽 게임들이 큰 이벤트를 하면 튕겨 나가고 그러는)으로 물러나 있긴 합니다만... 쌓아둔 유저수와 컨텐츠가 많다보니 앞으로도 몇 년간은 그 정도의 위치를 죽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그러길 바라고 있고요. ~ _~ 여하튼 그렇게 3주년을 맞아 그에 걸맞는 여러가지 이벤트도 하고 있네요. 첫 번째로는, 지금껏 스토리에

[클로저스] 할로윈 이벤트 종료

[클로저스] 할로윈 이벤트 종료

나인볼의 망상구현|2016년 11월 23일

그리고 제대로 빈손 위광같은 건 원래부터 미구현 템인거죠! 하-하하! 하...하하. 하아...Orz 사실 저번 여름 이벤트에서, 서유리/이슬비 수영복을 각각 한 벌씩 드랍으로 건진데다 그 후에도 다른 캐릭터 걸 포함, 도합 세 벌 정도 추가분이 나와서 돈도 쏠쏠하게 벌었던 기억이 있는지라... 그 인상을 가지고 기대하다보니 실망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이게 원래의 나딕이긴 하죠(...). 결국 주 캐릭 셋(원래의 주캐였다가 지금은 플게 앵벌요원으로 전락한 서유리/사실상 최근의 주캐인 이슬비/하피) 합쳐서 대충 입술 열 세개, 빗자루 일곱, 얼굴 장식 아홉 개 정도던가를 얻은 것이 전부. 뭐 그래도 경험치를 쏠쏠히 주는 덕에 하피가 타이밍을 잡아 만렙도 찍었고, 여러

확실히 온라인게임은

확실히 온라인게임은

나인볼의 망상구현|2016년 11월 23일

공백이 길어질수록 복귀가 힘듬 언제나 시기가 되면 밸리를 뒤덮는(?) 칸코레의 물결을 보다가, 미항모의 등장 소식을 보고 '오...ㅇ ㅅㅇ?'라는 느낌으로 관심이 좀 동했다죠. 그래서 예전에 칸코레를 접기 전엔 자주 보던, 니코동 쪽 실황자들의 영상이나 이벤트 실시간 공략 동영상 등을 오랜만에 보며 즐기고 있는 중인데... 그러면서 계속 느끼는 점은 '이거 이젠 뭐가 뭔지 모르겠구만;' 정도. 완전한 방공특화 함선이나 도입 항공전의 세분화, 방공컷인, 유저가 해역 이동 중인 상황에서 공격받고 있는 아군 기지(반격은 하지 않음), 뭔가 전혀 달라진 듯한 공격 순번, 기타 못보던 장비와 칸무스들이 넘쳐나는 것 등등, 흥미있을 것 같으면서도 동시에 '이거 복귀하더라도 저거 다시

[WOW] 어...?

[WOW] 어...?

나인볼의 망상구현|2016년 11월 20일

이게 말로만 듣던...; 멍하니 지역퀘나 하면서, 오늘자 보상이었던 높은산 쪽 상자를 열었더니 갑자기 난데없이 저런게 튀어나왔습니다. 한 두달 쉬다가 최근에 복귀해서, 어리버리하던 중이었는데 이렇게 복귀 선물을 주는군요. = _= 그렇지않아도 반지는 다른 부위에 비해 템렙이 구려서 고민중이었는데(반지 790, 다른 부위 825~835). 이렇게 해서 갑자기 템렙 105가 올라갔습니다(...). 요즘 심신/집안 문제 등 여러가지로 사정이 안 좋아서 힘들었는데, 이런거라도 위안을 해주니 좋네요. 뭐 이게 게임 하는 맛이겠죠. :3 지금까지 했던 것처럼 평생 블쟈의 발닦개로 살라는 블쟈님의 큰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