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볼의 망상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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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3 posts![[천년전쟁 아이기스] 첫 2차 각성](https://img.zoomtrend.com/2016/11/27/b0030353_583ad91958d51.jpg)
[천년전쟁 아이기스] 첫 2차 각성
몇 주전에 본 게임 안에 2차 각성 컨텐츠가 업데이트됐죠. 다만 아무래도 한 번에 몰아서 업데이트 하기엔 무리가 많았는지(애초에 이 2차 각성 자체도 원래는 여름 전에 하겠다던 컨텐츠였으니), 클래스별로 조금씩 나눠서 맞춰 나가는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일단 첫 스타트는 힐러와 전위군사가 끊었고, 두 번째로는 의외로 비인기 클래스(...)인 로그가 당첨됐죠. 캐릭터에 따라선 2차 각성 일러스트조차 제대로 업데이트가 안 되어 있는 눈물나는 상황이지만,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본인이 가잔 로그인 베르나의 경우 이번 업데의 얼굴로 밀어주고 있을만큼 일러스트가 제대로 뽑혔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뽐뿌를 받아 결국, 한 주 정도 오브를 모아 이틀 전에 2차 각성을 완료했습니다! :3 2차
![[천년전쟁 아이기스] 3주년 이벤트 + 블랙 가챠 선택](https://img.zoomtrend.com/2016/11/27/b0030353_583ad15534cbb.jpg)
[천년전쟁 아이기스] 3주년 이벤트 + 블랙 가챠 선택
'천년전쟁 아이기스가'가 3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 물건도 이젠 나름대로 DMM R등급 쪽에서는 고참급(...)이 됐군요. 물 건너에서도 야겜 주제에 서비스 3년째라니 대단하다 등등의 의견이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3 뭐 최근엔 FKG와 신희 프로젝트에 밀려 부동의 랭킹 1위 자리는 내준지 오래고, 덕분에 2-3인자 정도의 포지션(그러다 가끔 다른 아래쪽 게임들이 큰 이벤트를 하면 튕겨 나가고 그러는)으로 물러나 있긴 합니다만... 쌓아둔 유저수와 컨텐츠가 많다보니 앞으로도 몇 년간은 그 정도의 위치를 죽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그러길 바라고 있고요. ~ _~ 여하튼 그렇게 3주년을 맞아 그에 걸맞는 여러가지 이벤트도 하고 있네요. 첫 번째로는, 지금껏 스토리에
![[클로저스] 할로윈 이벤트 종료](https://img.zoomtrend.com/2016/11/23/b0030353_58358d3e07e5c.jpg)
[클로저스] 할로윈 이벤트 종료
그리고 제대로 빈손 위광같은 건 원래부터 미구현 템인거죠! 하-하하! 하...하하. 하아...Orz 사실 저번 여름 이벤트에서, 서유리/이슬비 수영복을 각각 한 벌씩 드랍으로 건진데다 그 후에도 다른 캐릭터 걸 포함, 도합 세 벌 정도 추가분이 나와서 돈도 쏠쏠하게 벌었던 기억이 있는지라... 그 인상을 가지고 기대하다보니 실망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이게 원래의 나딕이긴 하죠(...). 결국 주 캐릭 셋(원래의 주캐였다가 지금은 플게 앵벌요원으로 전락한 서유리/사실상 최근의 주캐인 이슬비/하피) 합쳐서 대충 입술 열 세개, 빗자루 일곱, 얼굴 장식 아홉 개 정도던가를 얻은 것이 전부. 뭐 그래도 경험치를 쏠쏠히 주는 덕에 하피가 타이밍을 잡아 만렙도 찍었고, 여러

확실히 온라인게임은
공백이 길어질수록 복귀가 힘듬 언제나 시기가 되면 밸리를 뒤덮는(?) 칸코레의 물결을 보다가, 미항모의 등장 소식을 보고 '오...ㅇ ㅅㅇ?'라는 느낌으로 관심이 좀 동했다죠. 그래서 예전에 칸코레를 접기 전엔 자주 보던, 니코동 쪽 실황자들의 영상이나 이벤트 실시간 공략 동영상 등을 오랜만에 보며 즐기고 있는 중인데... 그러면서 계속 느끼는 점은 '이거 이젠 뭐가 뭔지 모르겠구만;' 정도. 완전한 방공특화 함선이나 도입 항공전의 세분화, 방공컷인, 유저가 해역 이동 중인 상황에서 공격받고 있는 아군 기지(반격은 하지 않음), 뭔가 전혀 달라진 듯한 공격 순번, 기타 못보던 장비와 칸무스들이 넘쳐나는 것 등등, 흥미있을 것 같으면서도 동시에 '이거 복귀하더라도 저거 다시
![[WOW] 어...?](https://img.zoomtrend.com/2016/11/20/b0030353_5831b47954417.jpg)
[WOW] 어...?
이게 말로만 듣던...; 멍하니 지역퀘나 하면서, 오늘자 보상이었던 높은산 쪽 상자를 열었더니 갑자기 난데없이 저런게 튀어나왔습니다. 한 두달 쉬다가 최근에 복귀해서, 어리버리하던 중이었는데 이렇게 복귀 선물을 주는군요. = _= 그렇지않아도 반지는 다른 부위에 비해 템렙이 구려서 고민중이었는데(반지 790, 다른 부위 825~835). 이렇게 해서 갑자기 템렙 105가 올라갔습니다(...). 요즘 심신/집안 문제 등 여러가지로 사정이 안 좋아서 힘들었는데, 이런거라도 위안을 해주니 좋네요. 뭐 이게 게임 하는 맛이겠죠. :3 지금까지 했던 것처럼 평생 블쟈의 발닦개로 살라는 블쟈님의 큰그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