魔神皇帝의 제7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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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버젯 앰배서더 동대문
서울에 볼일이 생겨 숙소를 찾던 중 이비스 호텔이 서울에 있다는걸 알고 예약해서 묵어 봤습니다. 해운대에서 놀다 몇 번 본 이름이라 토요코인을 못가게 된 거 여기나 가보자 싶어 예약했네요. 헌데 이비스 브랜드가 그냥 이비스, 이비스 스타일, 이비스 버젯으로 나뉘고 동대문 쪽에는 그냥 이비스/이비스 버젯 두 브랜드가 다 들어와 있길래 첫날에는 이비스 버젯, 둘째날에는 그냥 이비스에 숙박했습니다. 그러므로 먼저 이비스 '버젯' 앰배서더 동대문 부터. 일단 위치는 굉장히 좋은 편입니다. 지하철 동대문문화역사공원역에서 하차한 후 4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정면에 떡하게 보입니다. 단, 큰길을 건너가야 하긴 하지만...^^;; 그래도 역에서 나오는 즉시 보인다는건 상당히 좋은 메리트죠. 지리를 모른다면 더더
무쌍 스타즈 간단 소감
제 취향은 아니군요. 무쌍 시리즈 중 최단기간 매각작. 크로스오버작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고 간만의 플포 무쌍 한글화 작품이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기대가 독이 된 느낌. 시리즈 처음이라 그런지 실험적인 시스템을 도입해놨는데 그게 그닥 맘에 드는게 아니군요. 거기에 플탐만 늘리려고 하는게 노골적으로 보여서 더더욱 감점. 1. 브레이브 시스템: 각 전장마다 적무장들에게 브레이브 포인트라는 것이 부여되어 있는데, 아군 무장과 브레이브 차이가 많이 나면(대략 3 이상?) 데미지도 안 들어가고 적무장들은 무쌍기 펑펑 써대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아군 무장의 브레이브 포인트를 올려야 됩니다. 아군 무장의 브레이브를 올리는 방법은 적무장을 쓰러뜨리거나 잡졸들을 쓸어버리거나. 이러다 보니 어느 정도는 일정한

슈로대V 각 캐릭터/기체에 대한 느낌 -오리지널-
1회차는 소지로, 2회차는 치토세로 플레이했습니다. 그냥저냥 무난한 수준의 오리지널 캐릭터. 사격 온니라 육성하긴 편한 편이고 원공도 처음부터 달려 있어 도망가는 보스 잡는데도 도움을 많이 주니 개조를 잘 해주면 밥값은 해줍니다. 이건 최근(?) 들어 생긴 오리지널 주인공에 대한 슈로대 트랜드인듯. 스토리 진행이 들어가 있으므로 플레이 하실 분, 스포일러/네타바레를 피하실 분은 플레이 후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하 평어체로. # 남주는 껄렁해보이지만 사실은 힘든걸 내색하지 않기 위해 일부러 그러는 캐릭터고 여주는 아직은 루키이지만 무엇이든 열심히 하려는게 호평받는 캐릭터. 헌데 거기서 더 나가는게 없다. 총평에서도 언급했지만 문제는 오리지널 캐릭터의 스토리가 너무 빈약하

슈로대V 클리어
총 52화. 총평은 '기념비적인 첫 한글화 판권 슈로대이지만 추가시나리오DLC라는 만행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좋게 못봐줄 슈로대'가 되겠습니다. 게임성 자체는 평균적인 퀄리티의 슈로대입니다. 스토리는 오리지널 쪽이 너무 야마토 스토리에 매몰되어버린 문제가 있지만 그것 이외에는 무난하게 소화한 편. 하지만 한글화라는 무지막지한 장점이 뒤따라와서 이해하긴 굉장히 쉬웠네요. 시스템적으로 칭찬할만한 변화는 커스텀 BGM과 부대통합방식TaC입니다. BGM이야 내장BGM만 변화시켜도 분위기가 확 바뀌는데 유저가 가지고 있는 BGM을 따로 적용시킬 수 있게 만든건 정말 잘한 일이라고 봅니다. 슈로대BGM 수준이 그렇게 나쁜건 아니지만 취향에 맞지 않는 BGM이 반드시 나오기 마련이라, 이걸
슈로대V 중단 메시지 중
유리카: 시간이 흘러 어느덧 슈퍼로봇대전도 25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아키토: 많은 일이 있었지... 나와 유리카의 신혼여행에서 그런 일이 생길 줄은... 루리: 아키토씨... 유리카: 아이참, 그런 이야기하면 분위기 이상해지니까... 다 함께 브이! 루리: 바보투성이... 천옥편 중단메시지를 잔뜩 재활용해놔서 엄청 씹고 있었는데 이런 메시지는 반칙이잖아... 하려면 할 수 있는 인간들이!!! 간만에 중단메시지 보면서 찡해졌네요. 16세 루리가 웃으며 바카바카리 하는걸 보니 참... 이 아재는 기쁘다!!(...) 덧. 극장판부터 진행되는 바람에 이름조차 나오지 못한 야마다 지로다이고우지 가이에게 묵념. 덧2. 기억에 의존해서 적은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