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쌍 스타즈 간단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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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취향은 아니군요. 무쌍 시리즈 중 최단기간 매각작. 크로스오버작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고 간만의 플포 무쌍 한글화 작품이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기대가 독이 된 느낌. 시리즈 처음이라 그런지 실험적인 시스템을 도입해놨는데 그게 그닥 맘에 드는게 아니군요. 거기에 플탐만 늘리려고 하는게 노골적으로 보여서 더더욱 감점. 1. 브레이브 시스템: 각 전장마다 적무장들에게 브레이브 포인트라는 것이 부여되어 있는데, 아군 무장과 브레이브 차이가 많이 나면(대략 3 이상?) 데미지도 안 들어가고 적무장들은 무쌍기 펑펑 써대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아군 무장의 브레이브 포인트를 올려야 됩니다. 아군 무장의 브레이브를 올리는 방법은 적무장을 쓰러뜨리거나 잡졸들을 쓸어버리거나. 이러다 보니 어느 정도는 일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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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Pro] 32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 무쌍☆스타즈
노답 트로피 하나때문에 한동안 안하다가 다시 맘먹고 차근차근한지 한 1주일정도 되니까 드디어 땄네요. 각 케릭터별 목욕탕 친애이벤트 띄워야 하는 줄 알았는데 공용이벤트 띄워도 따지네요 ㅡ.ㅡ 완전 뻘짓했네 OTL 두근두근 워칭을 끝으로 지옥같았던 플래티넘 획득! 한시름 놓겠네 진짜 -_-;;
![[PS4 Pro] 무쌍☆스타즈 - 무쌍☆스타즈 is my life 트로피 관련 팁](https://img.zoomtrend.com/2017/06/03/f0075500_5932887f0c3c2.png)
[PS4 Pro] 무쌍☆스타즈 - 무쌍☆스타즈 is my life 트로피 관련 팁
이게 정답이라고 확실하게 할 수는 없지만 어느정도 가이드라인은 될 수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에서 몇 가지 주절거려보겠습니다. 방금 획득했습니다. 미클리어로 인식했던 스테이지는 시키 루트 윌리엄/사나다 유키무라/류 하야부사 전용 엔딩 루트 남자들의 암약 스테이지였구요. 분명 클리어를 한 이력이 있어서 엔딩 배틀 표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서야 획득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전에 클리어할때 어떻게 했는가를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클리어는 했지만 세이브없이 그냥 넘겼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엔딩 배틀은 클리어하고 세이브를 꼭 해야 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포인트는 아래 몇개로 정리 가능할 듯 합니다. 1. 케릭터별 초기 오픈 배틀 스테이지는 다 해줄 것 - 세츠나 루
무쌍 스타즈 구매했습니다.
뭔가 슈로대V 클리어 이후 나른하게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다보니 뭔가 좀 자극적인게 필요했지요. FF15는 업데이트했지만 들어가자마자 피곤한 느낌이고 용과 같이도 좀 비슷한 느낌. 좀 마음이 평온하면 오픈월드 게임에서 적당히 산책하는 것을 즐길텐데 지금은 그러고 싶은 생각은 별로 없어서 말이에요. 여하튼 그래서 무쌍 스타즈를 구매했습니다! 사실 좀 망설이긴 했지만 말이에요. 마땅히 마음에 드는 딴 게임도 없고 해서 일단 질러버렸지요... (사실 가장 마음에 든 부분은 게임 진행 선택에 따라 멀티 엔딩이란 부분 때문이었지요.) 일단 불만사항은 엄청난 노가다를 강요하고 있다는 것. 친밀도도 올려야 하고 카드도 좋은 등급 받아 올려야 하고 할 것은 끝이 없어 보이는데 정말 한두판 해서 이루어질 일은 아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