魔神皇帝의 제7격납고
Posts
149 posts[소녀전선] 확업 이벤트 결산
총 제조회수 : 185회 (600/600/100/400 100회, 170/160/160/36 20여회, 중제조 6264 1회, 630/630/430/430 60여회) 5성획득 : 10회 (5.4%) 9/10 SMG: G36C, 벡터, 79식 9/11 HG: 켈리코, 그리즐리 9/12 HG: 켈리코 AR: HK416(*2), RFB RF: NTW-20 기관총 5성이 가지고 싶어서 기관총 레시피로 죽어라 돌렸지만 결국 5성은 하나도 못 얻었군요. 우선순위가 가장 높았던 총기에서 하나도 못얻었다보니 살짝 현탐이 오기도 했습니다.(과금이라도 했었다면 정말 관뒀을지도;;) 다른 사람들은 중복으로도 잘만 얻는다고 하더니만. 기관총이 하나도 안나와서 빡쳐
![[소녀전선] MG식 100연차](https://img.zoomtrend.com/2017/09/10/b0001366_59b47d1a8f981.jpg)
[소녀전선] MG식 100연차
결과: G36C, 벡터, 79식 하나씩. 우유, 움9 5링하고 남아서 갈갈갈, 시프카 나오자마자 갈갈갈. 기관총 4성 PK 1, 아멜리 4. 저기요. 전 분명히 600/600/100/400 MG식을 돌렸단 말입니다. 근데 왜 나오란 기관총은 안나오고 슴지만 잔뜩 나오는겁니까?! ...슴지가 모든 식에서 나온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그리고 4성 확률도 업된다는 거에서 우유만 나오지 않을까 예상은 했었습니다만 왜 이런 예상은 빗나가는 법이 없나요. 그렇다고 코어가 풍족할 정도로 수확됐냐하면 그것도 아냐orz 결론적으로 이번 이벤트는 꽝 되시겠습니다. 하아... 다시 부품 군수나 돌아야겠어요. 막판에 한번 더해봐야지.(...) 그렇다고 쳐도 100번에 5성 3번이면 확
![[소녀전선] 제조이벤트](https://img.zoomtrend.com/2017/09/09/b0001366_59b3db29cf1ae.jpg)
[소녀전선] 제조이벤트
제조이벤트가 드디어 뜨는군요. 자정부터 서버 폭파 되려나요... 그래서 자원 좀 줬으면...많이 줬으면...ㅋㅋ 지금 가졌으면 하는 5성 인형들은 샷건: 사이가 MG: PKP, MG5, 네게브 AR: FAL, RFB SMG: G36C RF: 카구팔, 이유식 HG: 캘리코, 컨텐더 일단 여기서 가장 필요한건 PKP. MG5입니다. 샷망 소대를 하나 꾸리긴 해야하는데 5성 기관총이 하나도 없습니다-ㅅ- 그 외의 총들은 일단은 대체인형들이 있어서 조금은 여유가 있는 편. 굳이 따지자면 (사이가)-지상렬씨-팔-캘리코/컨텐더-카구팔 순이겠군요. 사이가만 괄호인건 샷건은 일단 보류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자원은 10만대로 모았습니다만 부품이 4만대라 중제조 10연차 해버리면 다른걸 뽑을
![[소녀전선] 큐브이벤트 종료 잡설](https://img.zoomtrend.com/2017/08/25/b0001366_59a0164d5520c.png)
[소녀전선] 큐브이벤트 종료 잡설
# 오늘 부로 큐브 이벤트가 종료됐습니다. 저는 다행히도 파세를 얻을 수 있었네요. 그것도 오늘, 235트만에 우로짱 잡고 얻었습니다. 5링 1제대와 4링 2제대로 돌파해서 우로를 놓친 적도 좀 있으므로 아마 확실히 우로를 잡은건 200번정도인 걸로 추측됩니다. 개인적으로 이벤트 후반부 들어서는 게임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확 줄어들어 일퀘 깨고 스톱했던 일상인지라, 500트, 1000트에 얻으신 분들 이야기도 있고 해서 거의 포기 경지에서 마지막으로 일퀘나 깨자 싶은 마음으로 돌렸는데 다행히 나와주더군요. 1-4에서 얻을 수 있는 한정인형은 모두 얻었고 세르듀코프만 못 얻은지라 1-3도 돌아볼까 싶었지만 파세 얻고 나니 허탈해져서 큐브 더 돌기가 싫더군요. 그래서 세르듀코프는 깔끔히 포기했
![[소녀전선] 일단 큐브 1-4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7/08/09/b0001366_598b142859fc3.png)
[소녀전선] 일단 큐브 1-4 클리어
소전 첫 이벤트 전투인데 웬지 귀차니즘에 빠져 이제야 클리어만 했습니다. '만' 이라고 한 이유는 드랍한정들을 하나도 못 얻었기 때문이죠.orz 클리어한 1,2 제대들입니다. 권총은 5성이 웰로드 하나, 4성이 스핏파이어,P7, MK23뿐이었고 다들 육성이 하나도 안되어 있었던지라 2성 중에서 괜찮다는 소리 들었던 두명을 3링만 시켜서 넣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5링 원1제대 애들이 이벤트 캐리한 셈이 되었네요. 스토리 1스테이지 야간에서 이미 느끼긴 했습니다만, 시야확보가 안되서 찾아 헤메는건 답답하네요. 이건 보스가 무서워서 아군이 피하는게 아니라 보스가 아군한테서 도망다니는 느낌이야.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탄약부족으로 어이없이 퇴각한 적도 한번 있었고. 그래도 나침반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