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쌍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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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Pro] 32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 무쌍☆스타즈

[PS4 Pro] 32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 무쌍☆스타즈

ArandShil - Game, Anime, IT|2017년 6월 4일

노답 트로피 하나때문에 한동안 안하다가 다시 맘먹고 차근차근한지 한 1주일정도 되니까 드디어 땄네요. 각 케릭터별 목욕탕 친애이벤트 띄워야 하는 줄 알았는데 공용이벤트 띄워도 따지네요 ㅡ.ㅡ 완전 뻘짓했네 OTL 두근두근 워칭을 끝으로 지옥같았던 플래티넘 획득! 한시름 놓겠네 진짜 -_-;;

[PS4 Pro] 무쌍☆스타즈 - 무쌍☆스타즈 is my life 트로피 관련 팁

[PS4 Pro] 무쌍☆스타즈 - 무쌍☆스타즈 is my life 트로피 관련 팁

ArandShil - Game, Anime, IT|2017년 6월 3일

이게 정답이라고 확실하게 할 수는 없지만 어느정도 가이드라인은 될 수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에서 몇 가지 주절거려보겠습니다. 방금 획득했습니다. 미클리어로 인식했던 스테이지는 시키 루트 윌리엄/사나다 유키무라/류 하야부사 전용 엔딩 루트 남자들의 암약 스테이지였구요. 분명 클리어를 한 이력이 있어서 엔딩 배틀 표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서야 획득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전에 클리어할때 어떻게 했는가를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클리어는 했지만 세이브없이 그냥 넘겼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엔딩 배틀은 클리어하고 세이브를 꼭 해야 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포인트는 아래 몇개로 정리 가능할 듯 합니다. 1. 케릭터별 초기 오픈 배틀 스테이지는 다 해줄 것 - 세츠나 루

무쌍 스타즈 간단 소감

제 취향은 아니군요. 무쌍 시리즈 중 최단기간 매각작. 크로스오버작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고 간만의 플포 무쌍 한글화 작품이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기대가 독이 된 느낌. 시리즈 처음이라 그런지 실험적인 시스템을 도입해놨는데 그게 그닥 맘에 드는게 아니군요. 거기에 플탐만 늘리려고 하는게 노골적으로 보여서 더더욱 감점. 1. 브레이브 시스템: 각 전장마다 적무장들에게 브레이브 포인트라는 것이 부여되어 있는데, 아군 무장과 브레이브 차이가 많이 나면(대략 3 이상?) 데미지도 안 들어가고 적무장들은 무쌍기 펑펑 써대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아군 무장의 브레이브 포인트를 올려야 됩니다. 아군 무장의 브레이브를 올리는 방법은 적무장을 쓰러뜨리거나 잡졸들을 쓸어버리거나. 이러다 보니 어느 정도는 일정한

무쌍 스타즈 구매했습니다.

뭔가 슈로대V 클리어 이후 나른하게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다보니 뭔가 좀 자극적인게 필요했지요. FF15는 업데이트했지만 들어가자마자 피곤한 느낌이고 용과 같이도 좀 비슷한 느낌. 좀 마음이 평온하면 오픈월드 게임에서 적당히 산책하는 것을 즐길텐데 지금은 그러고 싶은 생각은 별로 없어서 말이에요. 여하튼 그래서 무쌍 스타즈를 구매했습니다! 사실 좀 망설이긴 했지만 말이에요. 마땅히 마음에 드는 딴 게임도 없고 해서 일단 질러버렸지요... (사실 가장 마음에 든 부분은 게임 진행 선택에 따라 멀티 엔딩이란 부분 때문이었지요.) 일단 불만사항은 엄청난 노가다를 강요하고 있다는 것. 친밀도도 올려야 하고 카드도 좋은 등급 받아 올려야 하고 할 것은 끝이 없어 보이는데 정말 한두판 해서 이루어질 일은 아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