魔神皇帝의 제7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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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posts건빌파 트라이 4화
# SD가 주체적으로 나와서 좋았던 화로군요. 최근 팔기 시작한 레전드BB 2대 대장군을 필두로 은근슬쩍 간접광고를 하더니 무자 갓마루와 고우키 건담을 주체로 전투신을 보여준건 참 맘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구판 고우키 건담을 실제로 사는 아이들은 애니와는 다른 그 가동성에 전율하겠지요. 뭐 레전드BB라도 해도 가동률이 별반 다를 바는 없고.(...) # G-MUSE는 오다이바의 건담프런트도쿄. 바로 얼마 전 다녀온 곳이라서 더 반가웠군요. 특히 건프라 파는 곳은 실제와 거의 비슷합니다.(...) # 이번 화에 나온 심형류의 사카이는 말하는거 자체는 좀 험한 편이지만 틀린 말은 그리 없는지라... 다만 이런 캐릭터가 다들 그렇듯 결과적으로 세카이의 디딤돌이 되겠지요.(먼산) 전작과 비슷한
포켓 와이파이 사용기
사용기간: 2014 10.22~28 사용장소: 간사이지방(오사카, 고베, 나라, 교토) + 도쿄 대여업체/기기: 와이드모바일, AU 기기. 제 결론적으로 말하면 비추입니다. 안정성이 전혀 없어요. 분명히 기기는 켜져 있고 정상적으로 동작하고 있다고 표시가 되는데 폰이나 태블릿의 와이파이 표시에선 사라져 있고, 포켓와이파이 기기를 다시 껐다켜야 제대로 잡히더군요. 심지어는 기기로 와이파이를 사용하는 도중에 이런 일이 발생합니다. 잘 사용하고 있는데 갑자기 와이파이 표시가 사라지고 와이파이를 다시 잡으라는 표시가 뜨는... 처음엔 파워세이브모드라는게 있어서 그것 때문인가 싶어 설명서대로 로그인을 해봤지만 이미 파워세이브모드는 disabled 상태. 그래도 다시 조작해서 disabl
fate stay night unlimited blade works 0화
음... 역시 신뢰와 믿음의 유포터블. 페제와 그리 다를 바 없는 퀄리티를 보여주는군요. 초반부에 린 얼굴이 좀 길게 보이는걸? 이라고 느낀거 이외에는 만족할만한 퀄리티인거 같습니다. 린 얼굴도 중반부를 넘어서니 비율을 되찾은듯 보였고. 특히 아처와 랜서의 전투는 여전히 작화팀을 갈아넣은듯한 퀄리티더군요. 스튜딘의 아처와 랜서의 전투 장면을 보고 실망했던 기억을 되새겨보면 이건 뭐 비교할 건덕지가 없으니... 그만해 스튜딘의 라이프는 이미 제로야!! 헌데 스튜딘의 그것이 06년도작이라... 시간 빠르네요-ㅁ-;; 그래서 일단은 만족. 페제 때도 스토리를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재밌게 본 것처럼 스테나도 그렇게 해줬으면 합니다. 0화정도의 퀄리티만 계속 뽑아내 줘도 만족스러울듯 하네요.
![[아시안게임] 대 북한전](https://img.zoomtrend.com/2014/10/02/b0001366_542d5c95c2c82.jpg)
[아시안게임] 대 북한전
28년만의 금메달. 축하축하. 전반전에는 서로 치고받고 굉장히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후반으로 들어갈수록 양팀 모두 체력/실수에 대한 부담감으로 패스미스와 파울이 많아지면서 경기가 루즈해졌습니다. 결국 연장전으로 돌입하고 승부차기로 가나... 하는 순간 극적으로 골이 들어가면서 승리. 역대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치고 아마 이번처럼 조용했던(?) 대표팀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역대최약이라고 불릴 정도로 해외파 스타(...)도 없었고 이름값이 있었던 선수도 없었죠. 하지만 그 이름값마냥 조용히 꾸역꾸역 올라가더니 결국 금메달이라는 업적을 일궈내네요. 7경기 13득점 0실점. 비록 U-23/아시아권 경기이긴 합니다만 월드컵에 비하면 굉장히 준수한 기록이죠. 이름값보단 현재 뛰고 있는 선수들 위주로
AFC U16 결승
아이들 경기다 보니 승패관계없이 편안히 봤군요. 결승이 대일본전이었다면 또 달랐겠지만서도^^;; 프로선수들도 아니고 하니 이게 당연한거겠죠. 사실 경기를 본건 그렇게 말이 많은 이승우와 장결희가 얼마나 잘하나...를 보고 싶어서 였는데, 북한 애들이 사력을 다해 잡아 끌다보니-_- 별로 볼건 없더군요. 확실히 북한애들이 좀 더티하게 플레이하긴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사람잡을 정도(...)의 파울은 없었던지라 경기의 일부분으로 봐야겠지요. 그리고 정신력 면에 있어서는 확실히 북한 아이들이 나은듯. 웬지 예전에 우리나라와 일본이 붙었을 때의 느낌이 고스란히 났더랬습니다. 경기 후반에 들어서도 한발 더 뛰려고 하는게 보인건 북한 아이들이었고. 우승을 못해 좀 아쉽긴 하지만 준우승도 잘한거죠.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