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급 블로그:I M 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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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스켈리톤 키>-적당한 호러와 반전,하지만...

[감상]<스켈리톤 키>-적당한 호러와 반전,하지만...

B급 블로그:I M Holic|2013년 8월 16일

[늘 누누이 말하지만,영화의 감상평은 지극히 주관적인 것입니다] 일부러 들어가기 전에 대놓고 말했습니다만,이 영화 역시 개인적으로 저에게는 참...뭐랄까,지금처럼 미친듯이 더운 여름날 마시는 미지근한 물이랄까요. 뭔가 시원한건 아닌데 그렇다고 이열치열이라고 말할 수 도 없는..... 그렇다고 이 영화가 그렇게 망작은 아니었습니다. 아니, 사실 하나만 딱 정해서 말한다면 이 영화의 반전은 나름 괜찮은 편입니다. , 등에 밀려서 그렇지,이 영화의 전개는 처음부터 끝나기 전 마지막 10분을 위한 것이며,이 영화의 진정한 파괴력은 바로 그 마지막 반전에서 터져나옵니다. 일단 간단한 줄거리를 보자면 호스피스(임종을 앞둔 환자들을 보살피는 간병인)인 주인공은 병원의

<매니악:슬픈 살인의 기록>ㅡ당신을 너무나 갖고 싶었어요

<매니악:슬픈 살인의 기록>ㅡ당신을 너무나 갖고 싶었어요

B급 블로그:I M Holic|2013년 7월 5일

영화 중 첫번째 에피소드인 때부터 느꼈습니다만.확실히 일라이저 우드는 연기를 잘하는 연기자는 맞는 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시리즈에서 그가 보여준 나약한 모습의 '프로도'는 그의 이름을 전세계에 각인시켜줌과 동시에 그의 이미지를 '낙인' 시켜버린 거대한 벽이었을지도 모릅니다.아니,이것은 어찌보면 연기자들이 한번씩은 겪는 벽일지도 모르지요. 영화는 1980년 윌리엄 러스티그 감독의 의 리메이크입니다. 다만, 때도 느낀것처럼 기존의 원작을 복습하는 것이 아닌,원작을 토대도 리메이크만의 색깔을 유지하는 것에 많은 공을 들인 흔적이 보입니다.특히나 영화 진행의

<이블 데드 2013>-Groovy~

<이블 데드 2013>-Groovy~

B급 블로그:I M Holic|2013년 7월 3일

이게 대체 얼마만의 영화 포스팅인지.근 1년만인것 같군요.그동안 개인적으로 이런저런 일이 너무나 많았던지라.. (_ _)정말 죄송합니다, 허허허. 극장에서 을 보고 나왔을때 쯤 (그게 거진 4년 전이군요) "샘 레이미 감독이 4편을 준비중이다"라는 카더라 통신이 있었고,이런 카더라 통신은 반신반의 하자고 하면서도 어쩔 수 없는 호러 매니아인지라 설레게 되더군요 ^^ 하지만 사회 생활에 쫓기고,한동안 볼만한 영화가 없어 잠시 방황하던 도중,이블 데드의 리메이크 판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망설임 없이 곧바로 감상에 들어갔습니다. 음,일단 결론만 놓고 보면 적어도 절 무지무지하게 실망시켰던 나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테크니카]디어 마이 레이디 BGA 자막 버전

[테크니카]디어 마이 레이디 BGA 자막 버전

B급 블로그:I M Holic|2012년 9월 4일

Epilogue : Emiya Yakjomdao .........내가 만들었지만 참 획기적인 병맛이다

[감상]<칠드런>-순수와 잔혹함.마치 동전의 양면같은...

[감상]<칠드런>-순수와 잔혹함.마치 동전의 양면같은...

B급 블로그:I M Holic|2012년 9월 2일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아이들은 예로부터 순수함의 상징으로 자리잡아 왔습니다.그리고 그것을 이용하여 아이들의 공포의 대상이 되는 호러영화 또한 옛날부터 종종 제작되어 왔지요. 영화 역시 마찬가지로 그런 '아이들'이 공포의 대상이 되는 영화입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연결고리이자 어찌보면 한 가정이 꿈꿀 수 있는 희망을 품고있는 존재입니다.그런면에서 이 영화는 두 가정의 그런 '희망'이 끔찍한 악몽으로 탈바꿈하여 자신들의 목숨마저 위협하는,그런 모습을 아주 서서히 그려나가고 있지만요. 영화에 대해서는 이렇다 저렇다 참 평이 많은데,개인적으로 연출은 크게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았습니다.뭐 어디까지만 제 개인적인 기준에 한해서지만 말이죠.초반을 지나 중반부부터 지루할 틈 없이 계속해서 어딘가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