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NRIR FAR EAST BRA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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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드 남제 2006 오프닝

프라이드 남제 2006 오프닝

FENRIR FAR EAST BRANCH|2012년 8월 10일

오토코노 나카노 오토코, 데테코이야~!!프로레슬러나 격투가나 결국 엔터테이너인데,타카다 노부히코의 엔터테이너로서의 능력이 얼마나 출중한지 보여주는 예시가 아닐까 한다. 처음 봤을 때는 마냥 웃기니까 ㅋㅋ 훈도시 ㅋㅋ 이러면서 비웃었는데 2006년 남제할때쯤에는 덕력도 늘어났고 해서 완전히 지리면서 봤던 기억이 남 그렇다고 이건 아니고... 프로덕션 능력은 프라이드가 갑이었음. UFC는 대립 영상이라고 틀어놓은게 너무 밋밋해서...

타카다 노부히코 vs 마이크 베르나르도

FENRIR FAR EAST BRANCH|2012년 8월 9일

종합격투기 역사상 가장 잔혹하고 피비린내나는 대결. 심약자는 시청 금지!! - 이건 내가 본 최고의 경기다. - 서로를 죽이려 드는군. 이런 시합은 허용해서는 안 된다. - 정말로 충격적이었다. - 완전히 미쳤어. - 이건 야만적이야. 선수들의 생명은 항상 보호 대상이 되어야 한다. - R.I.P. 마이크. (마이크 베르나르도 선수는 2012년 2월에 사망했음) - 아름다운 경기다. - 궁극의 체스 시합이다. - 너무 잔인해. 뉴욕주가 종합격투기를 허용하지 않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 홀리쉿 - 세상에나. 피로 목욕을 하는구만 - 견딜 수 없는 흥분감으로 피눈물이 나려고 한다. - 끝까지 보고 싶었지만 나한테는 너무 잔혹하다. 토할

갑자기 기억나는 프로레슬링 대립

FENRIR FAR EAST BRANCH|2012년 7월 30일

에지 vs 매트 하디... 벌써 몇 년 전 일이라 기억 안 나는 사람들을 위해 요약하자면 에지(본명 아담 코플랜드)와 매트 하디는 실생활에서 베프였음 매트 하디의 실생활에서 여친은 리타. 이런 상황에서 에지와 리타의 오프라인 NTR이 발단이 되어 백스테이지 충돌이 불가피하자 빈스는 피해자임에 불구하도 돈이 덜 되는 매트 하디를 자름 이에 팬들의 야유에 직면하자 어쩔 수 없이 리타를 힐로 돌리고 매트를 다시 불러들여서 대립을 시킴. 에지는 이 대립으로 메인이벤트 힐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함. NTR의 마무리로 래더 매치를 하는데 리타가 매트를 로프에 꽁꽁 묶어서 못 움직이게 하는 사이에 에지가 사다리 꼭대기로 올라가버림. NTR의 궁극. NTR 좋아하는 사람이 보면 솔직히 꼴릴만한 씬

[티아라]왕따에는 이유가 있다

[티아라]왕따에는 이유가 있다

FENRIR FAR EAST BRANCH|2012년 7월 30일

올림픽 시즌에 벌어진 다른 모든 사건들을 가볍게 덮어버린 티아라 사태(?) 물량공세에 가까운 언플 능력을 보이는 김광수의 노력도 확산을 막기에는 역부족이라 조속히 귀국 후 사태를 마무리지었다. 박예쁜 사건은 폐인들이 중심이 된 일이었고 어린 소녀의 미래를 위해 자중하자는 분위기가 있던 반면, 일반인들, 즉 아이돌 팬덤의 주 구성원인 10대~20대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수 있는 '왕따 문제'였으므로 이렇게 빨리 퍼지지 않았을까 한다. 학교를 비롯한 사회에서 벌어지는 왕따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본다. 우선 왕따를 당하는 피해자는 본인에게 그 원인이 있다. 그건 엄연한 사실이다. 힘이 약하다. 외모가 떨어진다. 주변과 관심사가 다르다. 어울리지 못한다.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다. 집이

절묘한 타이밍

절묘한 타이밍

FENRIR FAR EAST BRANCH|2012년 7월 30일

그것도 하필이면 센터에 딱...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딱 하고 붙어 있으니 볼 때마다 키득키득거림 나만 해도 길 가다가 예전보다 더 눈에 들어오니 안경점 입장에서는 플러스일지도? 다음에 저기 가서 안경 맞춰 볼까나. 음악 이야기 : 안무의 재미는 티아라가 짱. 들고 나오는 노래는 평범하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