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다 노부히코 vs 마이크 베르나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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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역사상 가장 잔혹하고 피비린내나는 대결. 심약자는 시청 금지!! - 이건 내가 본 최고의 경기다. - 서로를 죽이려 드는군. 이런 시합은 허용해서는 안 된다. - 정말로 충격적이었다. - 완전히 미쳤어. - 이건 야만적이야. 선수들의 생명은 항상 보호 대상이 되어야 한다. - R.I.P. 마이크. (마이크 베르나르도 선수는 2012년 2월에 사망했음) - 아름다운 경기다. - 궁극의 체스 시합이다. - 너무 잔인해. 뉴욕주가 종합격투기를 허용하지 않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 홀리쉿 - 세상에나. 피로 목욕을 하는구만 - 견딜 수 없는 흥분감으로 피눈물이 나려고 한다. - 끝까지 보고 싶었지만 나한테는 너무 잔혹하다. 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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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양한 장르의 낚시를 꽤나 잡다하게 하다 보니 특히나 라이트 게임 전용 태클박스의 정리가 상당히 안 되는 편입니다. 😅😅 가뜩이나 좁디좁은 태클박스에 넣을 것도 많은데 여기에 각 상황별 원줄별 쇼크리더를 여러 가지 들고 다녀서 더욱더 정리가 안 되는 듯한 모습이네요. 😥😥 그나마 사용하고 남은 라인 홀더 중에 사이즈가 작은 녀석들만 골라 거기에 필요한 만큼만 적당히 감아서 들고 다니는데도 이럴 지경이라 뭔가 대책 마련이 필요했었는데 언젠가 오프라인 낚시점을 들렀다가 꽤나 괜찮은 물건을 하나 발견하고는 '이거다' 싶어서 #내돈내산 온라인 쇼핑몰에 주문을 넣어 보았습니다. ㅎ #해동 #프라이드.......
타카다 노부히코 vs 키타오 코지
타카다 노부히코 논란의 대결 그 두 번째. 전직 요코즈나였던 키타오 코지. 이미 프로레슬링 시합을 여러번 뛴 상태. "스모를 은퇴한 뒤, 키타오는 공수 도장에 소속되어 스모에는 없는 타격기도 익혔다. 강해지지 않으면 위로 올라갈 수 없는 세계에서 정점을 찍은 남자가, 새로운 무기를 손에 넣었다. 키타오를 쓰러뜨리면 프로레슬링을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어필이 가능할 터였다." 원래는 타카다는 키타오와 프로레슬링을 하려고 했음. "스모에서 은퇴한 뒤, 그는 프로레슬링 무대에도 올랐습니다. 그 사실만으로도 그와 실전을 할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버빅은 복싱밖에 모르니까 프로레슬링을 할 수 있을 리도 없고, 당연히 실전으로 싸우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타카다 노부히코 vs 트레버 버빅
그 진상은 알 수 없으나 ‘울보’에서 서술된 타카다의 입장이 상당히 미화된 것이라면,그야말로 U비어천가(U飛御天歌) 내지는 노부히코 공기(延彦公記)가 따로 없다. 트레버 버빅은 고인이 되었으니 물어볼 수도 없는 노릇이다.언젠가는 그 시절 함께 했던 누군가가 진실을 폭로해주지는 않을까. 훗날 타카다는 프라이드 시절 실전에서 거둔 승리는 모두 조작이라고 인정했는데'울보'에서는 밝히지 않았음을 미루어 본다면더블 크로스에 의한 배신 설이 가장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