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isCO의 뒷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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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P가 누른 자폭버튼의 카운트다운이 돌아가기 시작했군요.

CCP가 누른 자폭버튼의 카운트다운이 돌아가기 시작했군요.

RuBisCO의 뒷간|2014년 10월 3일

CCP가 어제 다음 패치에서의 점프 드라이브 관련 변경사항을 발표하였습니다. 크게 두가지가 중점이 되는데 점프 피로도 및 쿨다운과 점프 드라이브 이동범위의 대대적인 너프. 대형 얼라이언스의 군사력 기동성을 제한시켜 대형 얼라이언스에 소속되지 않은 각지의 소규모 얼라이언스에게 행동의 여지를 확대해 주자는 목적이 주요 골자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이 의도를 무력화시키는 심각한 아킬레스 건이 하나 있습니다. 점프 프레이터. 점프 프레이터는 현재 EVE 세계의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입니다. 겨우 함선 한종이 그렇게 중요한가 싶겠지만 현재 EVE의 우주의 경제에서 이 점프 프레이터가 맡은 역할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현재 EVE 우주에 거주하는 인원의 7할은 하이 시큐리티 지역에 상주합니다. 그리고 나

개리엇씨, 이거 모바일 게임이죠? 그렇죠? 그렇다고 말해줘요.

개리엇씨, 이거 모바일 게임이죠? 그렇죠? 그렇다고 말해줘요.

RuBisCO의 뒷간|2014년 9월 19일

지금은 2004년이 아니라 2014년이에요...

또 공인구 이야기로 한동안 시끄럽겠군요.

RuBisCO의 뒷간|2014년 9월 4일

설마 중국산이라 홈런이 잘터진다거나 그런건 아니겠지. 여하간 공인구 가지고 한동안 또 시끄럽겠군요. 속일게 따로 있지.

하늘은 확실히 제갈상문이 올린 제사를 받아주었군요.

RuBisCO의 뒷간|2014년 8월 2일

하지만 선수들은 들어주고 싶지 않은 거 같습니다. 이런건 어떤 말로 표현해야 하려나...

박블로그 헤스콕의 무시무시한 핀포인트 저격이 작렬하는군요.

RuBisCO의 뒷간|2014년 7월 26일

[한 선수는 과거 자기 타석이 끝나면 경기 중임에도 라커룸에 달려가 게임에 매달렸던 자기팀 옛 선참선수의 사진(게임하는 사진)을 보여주며 “우린 죽기 살기로 뛰어도 코칭스태프의 눈에 들까 말까 한데, 이 선배는 같은 시간에 두 게임(야구 게임과 인터넷 게임)을 뛰어도 매번 주전이었다”] [“이 선배가 1군에서 제외됐을 때 팬들은 아쉬워했지만, 선수 대부분은 ‘이제야 정의가 실현됐다’며 기뻐했다”고 회상했다.] 다소 애매한 다른 선수랑 다르게 이건 해당 되는 선수 한명밖에 없잖아... 진짜 레이져 유도기 찍고 쏘는데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