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블로그 헤스콕의 무시무시한 핀포인트 저격이 작렬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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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선수는 과거 자기 타석이 끝나면 경기 중임에도 라커룸에 달려가 게임에 매달렸던 자기팀 옛 선참선수의 사진(게임하는 사진)을 보여주며 “우린 죽기 살기로 뛰어도 코칭스태프의 눈에 들까 말까 한데, 이 선배는 같은 시간에 두 게임(야구 게임과 인터넷 게임)을 뛰어도 매번 주전이었다”] [“이 선배가 1군에서 제외됐을 때 팬들은 아쉬워했지만, 선수 대부분은 ‘이제야 정의가 실현됐다’며 기뻐했다”고 회상했다.] 다소 애매한 다른 선수랑 다르게 이건 해당 되는 선수 한명밖에 없잖아... 진짜 레이져 유도기 찍고 쏘는데요 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