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isCO의 뒷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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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검열"이라고 말하는게 아니지요.

그건 "검열"이라고 말하는게 아니지요.

RuBisCO의 뒷간|2015년 3월 16일

게임업계 비슷한 창렬화의 왕도를 걷고 있는 과자라고 쓰고 질소라고 읽는 물건을 생산하는 업계가 있습니다. 그 업계는 밥줄인 공장의 위생 상태에 대해서 주기적으로 정부기관의 검사를 받고 있으며 자기 제품에 들어간 성분을 전부 표기하고 있으며, 제조 공정에 대해서도 일반 대중에 공개를 하진 않지만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원료까지 일일이 정부기관의 검증을 받습니다. 그렇지만 이 업계는 정부 단속과 관련 제도들을 "검열"이라고 표현하진 않습니다. 그걸 검열이라고 표현할게 아니라 현대 사회에서 소비자와 생산자 양측의 신뢰를 위해서 당연히 해야하는 하나의 약속이니까요. 이걸 가지고 검열이라 하면서 받으려 하지 않는다면 그 회사 물건은 아무도 믿지 않을 것 입니다. 당연히 해야 하는 절차를 거부한 거니까요.

그런 규제로 괜찮은가?

그런 규제로 괜찮은가?

RuBisCO의 뒷간|2015년 3월 9일

다이죠부다, 몬다이나이. 라고 생각하면 큰코 다칩니다. 이미 국내 게임업계는 표시된 확률 조차도 주작질을 저지르는 경지에 올랐으니까요. ㄴ사의 ㅁ게임의 경우 표기된 성공률과 달리 강화단계에 따라 실제 성공률이 점점 내려간 적이 있고, 같은 퍼블리셔의 북미지사 서비스의 ㅂ게임의 경우 강화 보호아이템의 성공률이 미사용시보다 훨씬 떨어짐에도 실제로는 같은 것으로 표기해서 속였다가 드러나면서 급히 수습한 적이 있습니다. 의원님. 다시 묻습니다. "그런 규제로 괜찮은가?"

이건 또 갑자기 무슨 데꿀멍이라요...

이건 또 갑자기 무슨 데꿀멍이라요...

RuBisCO의 뒷간|2015년 2월 8일

생각지 못한데서 생각지 못한게 터지는군요

"돈 때문이 아닙니다. 가족이 받을 상처가 두렵습니다."

RuBisCO의 뒷간|2015년 2월 1일

음...? 버비어빠 왜 약한소리 하고 그러시나요?

철권의 클로에 관련 논란이 진짜 납득이 안가는 부분이

RuBisCO의 뒷간|2014년 12월 9일

애시당초 그 게임 벼라별게 컨셉이 다 나오는데...? 곤도 콜라보로 나왔었고, 캥거루도 나와 곰도 나와 모쿠진도 나와, 로봇도 아예 잭도 시리즈로 주르륵 나오고, 로봇이 아니라 사이보그도 나오고 있고 그거 만든 몸도 못가누는 박사 할아버지도 싸우러 나오고 이거 뭐 컨셉에 제한같은거 없잖아요? 코드 문제라고 해도 사실 애시당초 샤오유같은 오래된 멤버를보면 출현 그 당시, 그러니까 90년대에는 세라복 여고생이라는게 현재 모에 코드들과 비슷한 위치에 있었던데다가, 21세기 들어서의 사례를 봐도 막 목을 뽑아 던지는 로봇이라는 좀 약간 기묘한 케이스이긴 해도 이미 알리사 같은 캐릭도 나왔잖아요. 이미 그런 사례가 한무더기 쌓여있는데 그런 거에 클로에가 뭐 별난게 있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