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isCO의 뒷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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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게 손목시계를 확인하는 시민 A씨.JPG
뭔가 주변 상황이 많이 이상한거 같지만 패스합시다. 시커먼 사내들이 총알을 흩뿌린다던가 전시장을 부수고 귀중품을 털어가고 있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런겁니다?

월드 오브 다크니스 온라인의 개발이 취소 되었습니다.
더스트514와 함께 꽤나 질질 끌었던 떡밥이 이렇게 끝맺음 되었습니다. 오히려 더스트514보다 시작이 빨랐던거로 아는데 이렇게 개발이 취소되었군요. 사실 CCP가 외부에 알려진 명성에 비해서 큰 회사는 아닌 탓에 큰 MMO를 여러개를 동시에 개발을 진행하는게 큰 무리인 듯 했는데 역시나 취소되고 말았습니다. 다소 아쉽네요.

[EVE]시스템을 이제 손대야 하는 때가 아닌가 싶음.
근래들어서 대규모 전투들이 이젠 노드크래시로 끝장나는 일이 슬슬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규모의 플레이어를 못견디고 해당 지역을 관할하는 노드가 별모양으로 폭★발~ 이 전투란게 인원이 양쪽이 합쳐 기본 4자리수인 넘어가는 말도 안되는 거대한 규모의 인원이라 상식적으로 이 규모의 인원들이 전투를 벌이는데 서버가 버텨주는게 이상한 일이긴 한데, 문제는 이 패싸움질이 이 게임의 컨텐츠의 주축을 이루는 만큼 서버가 터지면 안된다는게 문제. 타임딜레이션을 통한 부하 지연도 아마도 아사카이때에 버텨준 정도가 한계였던듯 하고, 그걸 넘어서서 결국은 터져대니 뭔가 다른 대안이 나오긴 해야 할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