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isCO의 뒷간
Posts
224 posts음? 삼성이 추가 용병 슬롯 받은 적 있었습니까?
- 감독으로 성공과 실패를 동시에 맛보았는데. ▲ 삼성에서 성공했지만 KIA에서 실패했다. 삼성에서는 우승도 하고 준우승도 했다. 그때는 FA 선수를 단 한 명도 받지 않았다. 워낙 투수들이 좋아 FA가 필요없을 것 같았다. KIA에서는 생각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투수력이 항상 문제였고 야수들도 부상이 많았다. 나도 제대로 못해 결국 실패를 했다. 그러나 성공만큼 실패도 나에게는 큰 경험이 될 것이다. 앞으로 왜 실패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으음...? FA가 아니면 용병이라도 되는건가..? 김재박 한테 한소리 들은 계기가 뭐였더라...? 삼성에서 새 감

김성근 감독 취임이라니 다른것 보다 가장 관심이 가는 것이,
과연 이 몸매를 엔트로피를 초월해서 이 몸매로 되돌려 놓을 것인가 아닌가. 개인적으로 한화 성적보다도 저게 더 관심이 갑니다.

결국 선감독의 자진사퇴로 마무리 짓는군요.
저번 그 기사가 크리티컬이었는지 결국 자진사퇴한다고 합니다. 이제 또 감독이 누가 될지로 갑자기 시끄러워졌군요.

야갤에서 울리는 풍악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군요.
선 감독과 2년 재계약이라고 합니다. 이별의 날을 손꼽아 기다리시던 기아 팬 여러분들께 애도의 염을 표합니다.
제가 겪어본 중에서 가장 독창적인 게임은 이겁니다.
PS1 시절 1편이 출시된 아트딩크의 카니지 하트 시리즈 입니다. 일단 위의 영상은 유튜브에서 퍼온 짤막한 영상인데 이거만 봐선 그냥 흔한 메카물들 중 하나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확실히 다른 게임이랑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이 게임에서 메크들은 플레이어가 조종하는 물건이 아닙니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하면 아래 영상을 봐주세요. 이건 2편이 제우스 카니지 하트의 프로그래밍 오버뷰 영상입니다. 그렇습니다. 플레이어가 조작하는게 아니라 메크의 AI를 직접 프로그래밍 하고, 이렇게 작성된 AI에 따라서 메크는 행동합니다. 이 메크들의 게임 내에서의 명칭은 OKE, OverKill Engine 입니다. 위 화면에서 각 타일은 타일당 하나의 명령문을 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