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거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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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posts비트코인 때문에 GTX1050으로 갑니다.
스팀 여름 세일로 게임도 이것저것 샀겠다 그래픽카드부터 업그레이드 할려고 했더니 비트코인 때문에 카드 가격이 애미애비 없군요... -_-;;;; 다행히도 보급형(?) 모델인 GTX 1050 이나 RX460 같은 카드는 가격이 안 올랐습니다. 뭐 5년 전에 산 HD6850으로도 얼마든지 게임 잘 하고 있었으니 GTX1050 가지고도 충분히 만족스럽게 게임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제가 최고사양 맞추면서 산 사람도 아니고 그냥 시대에만 따라갈 수 있게 적당한 거 쓰고 살죠 뭐... ^^;; 원래는 제가 골수 암당인데 요즘 이 가격대에서는 암당의 완패라 도저히 못 고르겠네요. RX460이건 RX560이건 벤치마크에서 거의 상대가 안됩니다. 결국 GTX 1050으로 갈 수 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 Ti 붙은 놈
로지텍 키보드 K120 리뷰
키보드 살까 싶었는데 포기... -_-;;; 위의 글에서 말한대로 10년 넘게 쓰던 마제스터치는 지난 주에 입원 보냈습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지급한 키보드인 로지텍 K120을 쓰고 있습니다. 원래 멤브레인 키보드는 거기서 거기라 리뷰 안하려고 하는데 그 래도 제가 왜 기계식을 쓰는지 새삼 느끼게 해주는 물건이라 한번 써 보죠. 이미지도 올리기 귀찮으니 인터넷에서 찾아들 보시구요. 오픈마켓에서 찾아 보니 배송료 빼고 만원도 안하는 물건입니다만 그런 싸구려 치고는 일단 사용감은 괜찮습니다. 10여년 만에 멤브레인 만져 보는 저같은 사람은 저가형 멤브레인도 이렇게 발전했구나 하고 시대의 격차를 느끼게 해주는 물건이기도 하죠. ㅎㅎㅎ 일단 이 물건은 키캡의 높이가 낮은 이른바 로우 프로파일 키입니다. 노트
키보드 살까 싶었는데 포기... -_-;;;
필코 마제스터치 키보드(갈축)를 10년 넘게 쓰고 있는데 역시 세월은 어쩔 수 없는지 요즘 오동작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T 키가 두번씩 눌려진다던가 쉬프트 키 인식이 잘 안된다던가... 10년 넘었는데 새로 하나 살까 싶어서 보니까 요즘은 제가 처음 기계식 키보드에 입문하던 때와는 달리 기계식 키보드 시장이 춘추전국시대네요? 스위치 종류도 늘어났고 가격대도 천차만별이고 심지어 스위치 제조사도 늘어났어요. 마제, 체리 아님 리얼포스, 해피해킹 정도가 거의 모든 선택지였던 옛날하곤 찬양지차입니다. 헌데 선택의 여지가 많아졌다는 게 꼭 좋은 건 아니군요. 선택지가 너무 많아지니까 뭘 사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더군다나 새로 산 놈이 나랑 맞을지도 자신이 없어요. 이것저것 사서 나한테 맞는 거 찾는 게 은근
코만도스 패스워드
코만도스 1, 2 패스워드 공개합니다. 컴퓨터에 파일로 저장해 놨는데 잃어버릴 수도 있고 해서 백업 겸 올려요. 코만도스 1편 패스워드 : 각 스테이지 클리어 후 나오는 패스워드임 1st : YS2B72nd : 4MD1T3rd : GDNCQ4th : 24TCG5th : QT1WN6th : 1QVJV7th : D99XC8th : 9IAX19th : D4CMY10th : XDODD11th : MDB4D12th : M5UWX13th : PA8DX14th : J9WDN15th : J34MW16th : 3A4PD17th : 340JF18th : CDGJ719th : 3MKW1 코만도스 1 번외편 Beyond the Call of Duty 1st : H239Z2nd : IR2913rd : NGYA74th :
오늘은 야구 해금의 날입니다.
내년엔 야구 없습니다 작년 10월에 이 글을 썼는데 이제 야구 다시 볼 수 있게 됐네요. 그래도 한화 성적 때문에 그리 즐겁게 보지는 못하겠지만, 성큰 영감 안본다는 게 어디입니까. 그 망할 영감 때문에 고통받은 시간이 왜 이렇게 길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