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거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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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카리나도 움직이겠다...
컨텐더도 추가됐겠다 혹시나 웅녀 뽑을 수 있지 않을까 은근 기대를 하면서, 하루 4번만 제조한다는 원칙을 잠시 깨고 권총식을 하나 더 돌려 본 결과....... 5개 별이 짜자잔 올라 가는데..... (두구두구두구두구~~~~~) (......;;;;;;;;;;;) 장군님, 다시 뵈서 반갑긴 한데요. 좀 나도 새 얼굴 좀 보고 싶어요... ㅠㅠ 어째 전 4성이든 5성이든 계속 나온 애들만 또 뽑고 있습니다. ㅠㅠ 코어 아끼는 건 좋지만 창고 보면 걍 똑같은 얼굴들만 줄줄이 주루루룩.... -_-;;;; 이것도 무슨 징크스인가 다이스갓의 농간인가...

오오 장군님 오오
요즘 제조 실적도 개판이고 드랍도 개판이고 - 아니 파세는 바라지도 않는다고! 3성도 잘 드랍 안되는데 꼭 있는 애들만 떠요! - 해서 걍 권총식만 냅다 지르는데 웰장군님이 짠! 이제 이 겜 운도 좀 피려나요... ^^;;;


컴퓨터 케이스 교체 - 3RSYS 발키리 NT PWM
드디어 컴퓨터 케이스 교체를 했는데 10만원 넘게 들인 보람이 있다고 해야 하나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역시 빅타워가 좋긴 좋습니다. 조립도 쉽고 여유도 있고 쿨링도 걱정 없고. 예전 케이스를 10년 넘게 썼는데 얘도 그 이상 갈 거 같아요. 원래 생각하던 조건이 10만원 이하 빅타워이면서, 드라이브 베이 많고, 쿨링 솔루션 장착하기 좋고, 선정리 쉽고, 5.25" 달아도 부담 없고, 내부공간이 넉넉하며, 투명창이 없는 놈이란 거였습니다. 원래 제가 투명창과 LED 떡칠을 싫어했는데 이 가격대에선 투명창 안 달린 놈이 없더군요. -_-;;;;; 투명창 없는 녀석들은 뭔가 부족하거나 너무 비싸거나 하구요. 결국 투명창은 허용하자고 타협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투명창에 대해 타협하고 나니까 그제야 선택지가
지금까지 5성 제조 실적
와짱(WA2000) 2번흥국이(HK416) 2번 <- 이건 방금 2번째 나옴 SR-3MP 1번 톰슨 1번 플레이 한 지는 17일 째 됐고, 중형제조는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준수한 건가... 나오는 4성 5성마다 족족 중복이라 햄볶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글구 95식 좀 나와라 왜 옷을 사 놨는데 입히지를 못하니... ㅠㅠ 흥국이 또 나와서 공짜로(?) 편제 확대한 기념 포스팀입니다.



